in my bag
화요일은 병원이 바쁜 날이라 가방이 단촐해진다.
프린트나 노트를 가져가봤자 공부할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작은 가방 👜
많은 약을 먹으며 목감기는 나아가고 있다.
그래도 잊을 만하면 발작적인 기침때문에 눈물도 그렁그렁해져 일을 할수가 없다.
바쁜 날에는 아플 시간도 없는데 말야!
이날의 팁: 목감기에 먹는 코푸시럽이나 코대원은 올해부로 소아에게 투여 금지 항목이 되었다.
성분 중 디하이드로코데인이 12살 미만에게 사망위험이 있기 때문.
코판 시럽은 12살 이하만 먹는 안전한(?) 기관지 확장제이니 키도 작고 정신도 어린 나는 이걸 받아왔다. (= 사실 반납된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