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my bag
3월에 돌입함과 동시에
계획을 세웠다.
편식하지 말고 다양한 책 읽기.
갑자기 '활자'에 대한 욕구가 커져서
새 책을 사고, 읽었던 책을 다시 뒤적인다.
<죽은 숙녀들의 사회> 는 나온지 두달이 채 되지 않은 따끈한 신상책.
마치 죽은 시인의 사회를 연상시키는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골라 읽게 되었다.
당분간 in my bag에서 책이 빠지지 않을 것 같다.
(그리고 갑자기 집에 오는 길에 빵을 사버렸다.
연남파출소 근처 버터베이커리의 앙버터와 버터프레첼은 사랑입니다..)
흥하지 않을 것이라 믿었던
kr-inmybag 태그를 입력해서 글을 써주신
모든 이벤트 참여자께 너무 감사드려요!
치킨 기프티콘은 누구에게 드려야 하는가, 를 결정하기 위해
네이버에서 사다리타기 프로그램을 이용했습니다.
⭐️저에게서 치킨 기프티콘을 받아가실 분은 바로! @muzige님이세요!
카톡 아이디 검색으로 eun9eun9를 찾아 기프티콘 내놓으라고 요구해주세요 ㅋㅋㅋ
⭐️그리고 나머지 분들도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0.4스달씩을 송금해 드리려고 해요!
이벤트 참여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이번 이벤트로 제가 관음증과 노출증을 갖고있다는걸
알아버렸습니다 🙄
남들거 훔쳐보는 것, 내것을 과감하게 공개하는 것
모두 너무 재미있는 일이었어요.
kr-inmybag 태그 글 많아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