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도리안 때문에 일주일 넘게 일과 생활에 영향을 받았었습니다.
아직도 그 영향으로 이번 주 약 배달을 못받아서 문제가 있네요. 다음 주는 되야 정상으로 돌아갈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도 태풍 링링이 많은 피해를 주고 가는 것 같군요...
참, 만물의 영장인 인간도 자연 앞에서는 나약하기 짝이 없네요.
달나라도 가고, 비행기로 하늘도 날고, 잠수함으로 바다 속으로도 가는데.
과학의 발전으로 컴퓨터로 뭐든지 할 수 있고, 유전자 조작도 하는데.
날씨 하나 우리 맘대로 못하네요.
예전부터 생각해왔었는데, 우산을 대체할 만한 것이 없네요.
안경이 참 대단한 발명품이라 생각했었는데, 이제 이것도 발전하여 콘택트 렌즈도 생기고 라식, 라섹 수술도 생겼죠.
그런데, 우산은 그에 비해 발전이 없네요.
자동으로 접고 펴는 정도? 우비도 실생활엔 거의 사용되지 않는 것 같고...
옛날엔 2020년 정도 되면 투명한 유리가 돔처럼 덮여지고 태양광과 온도, 습도가 완벽하게 조절되는 미래의 도시에서 살 줄 알았는데... ㅎㅎㅎ
미래의 우산에 대해 생각해 보신 적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