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수요와 공급에 대한 문제
- 우리나라 인구 5천만중 대면접촉이 상대적으로 적은 시골에 사시는 분들을 제외하고, 중,대도시에 거주하는 사람만 어림잡아 3천만이 넘을거다.
- 한국에서 마스크 생산 가능 수량이 하루에 초기 8백만에서 현재 1천만장이라고 하면
- 외국에서 수입을 하지 않는한 처음부터 한사람당 하루에 1회용 마스크 1개씩 살 수 없는 구조였다.
- 코로나19바이러스 전염 예방을 위해서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할때부터 이런 문제를 확인했어야 했다.
- 사실 요즈음 이야기하는 것처럼 모든 국민이 마스크를 착용할 필요가 없었는데, 모두 착용하라고 권고했던 것이 오버였다.
- 마스크 구매 5부제를 시행하면서 1주일에 2개씩 살 수 있다는데, 이는 위에서 가정한 하루 1천만개를 생산해서 3천만명에게 공급하는 것과 비슷한 수치이다. 하지만 의료인에게 필수 공급하는 양을 빼면. 5부제 상황에서 이마저도 못 사는 경우가 발생할 것같다.
공적마스크에 대한 궁금사항
- 마켓에서 보면 마스크의 종류가 KF94, KF80, 3중 필터, 5중 필터 등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 현재 하루 1천만장 생산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종류에 상관없이 1천만장인가? 아니면 KF94기준인가?
- 약국에서 5부제로 파는 공적마스크는 KF94인가? 아니면 복불복으로 여러 마스크 종류중에서 어떤 마스크를 사게될지 모르는 것일까?
- 의료계,경찰,구급대원들에게 공급되는 마스크는 시중에 판매되는 것과 동일한 KF94인가? 어떤 특별한 마스크가 필요한 것은 아닌가? 불특정 다수와 밀접 접촉하는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것이 필요할 거 같은데.
보통 의료 드라마 보면, 수술 끝나면 모든 보호장구를 다 폐기하는데, 수술까지는 아니더라도 마스크를 자주 바꾸어주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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