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가래떡을 이렇게 구워 먹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복고가 유행이긴한데 넘 불편해서 가래떡이 유행을 타기는 좀 힘들겠죠?
가래떡 데이가 요즈음 말인줄 알았더니, 실제 농림부가 2006년도에 공식으로 제정을 한 날이네요.
나무위키에 아래와 같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 소개
11월 11일에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여 벌이는 대한민국의 데이 마케팅.
매년 상업성 논란에 휩싸이는 모 막대과자의 날에 대항하여, 쌀 소비 촉진의 일환으로 정부와 각급 공공기관에서 적극적으로 밀어주고 있는 캠페인이다.
2012년 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에 국적불명의 모 기념일이란 말로 그 과자를 디스하고 있다.
전국 곳곳에서 가래떡을 이용한 다양한 행사가 열리며, 학교에서도 급식으로 가래떡 등 떡과 관련된 음식이 나올 확률이 높다.
- 유래
모 막대과자처럼 가래떡이 길쭉길쭉하게 생겼다는 점에서 착안하였다. 가래떡 데이라는 아이디어는 2003년에 안철수연구소(현 안랩)에서 처음으로 제안하였으며, 이것이 확산되어 2006년부터는 농림부(현 농림축산식품부)에서도 공식적으로 지정하여 기념하기 시작했다.
'찰떡이'와 '궁합이'라는 이름의 공식 캐릭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