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래떡 데이

peterpa(66)
Published in
#zzan
Words
123
Reading
1 min
7y
Listen to this post
~1 min

요즈음 가래떡을 이렇게 구워 먹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복고가 유행이긴한데 넘 불편해서 가래떡이 유행을 타기는 좀 힘들겠죠?

가래떡 데이가 요즈음 말인줄 알았더니, 실제 농림부가 2006년도에 공식으로 제정을 한 날이네요.

나무위키에 아래와 같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1. 소개

11월 11일에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여 벌이는 대한민국의 데이 마케팅.

매년 상업성 논란에 휩싸이는 모 막대과자의 날에 대항하여, 쌀 소비 촉진의 일환으로 정부와 각급 공공기관에서 적극적으로 밀어주고 있는 캠페인이다.

2012년 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에 국적불명의 모 기념일이란 말로 그 과자를 디스하고 있다.

전국 곳곳에서 가래떡을 이용한 다양한 행사가 열리며, 학교에서도 급식으로 가래떡 등 떡과 관련된 음식이 나올 확률이 높다.

  1. 유래

모 막대과자처럼 가래떡이 길쭉길쭉하게 생겼다는 점에서 착안하였다. 가래떡 데이라는 아이디어는 2003년에 안철수연구소(현 안랩)에서 처음으로 제안하였으며, 이것이 확산되어 2006년부터는 농림부(현 농림축산식품부)에서도 공식적으로 지정하여 기념하기 시작했다.

'찰떡이'와 '궁합이'라는 이름의 공식 캐릭터도 있다.

가래떡 데이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