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저녁으로 선선하고, 더위가 다 갔다는 처서입니다. 또한 이 절기가 지나면 따가운 햇볕이 누그러져 풀이 더 이상 자라지 않기 때문에 논두렁의 풀을 깎거나 산소를 찾아 벌초를 하기도 하지요.
다음달 추석때까지 벌초하는 기계음 자주 듣게 생겼네요.
오늘도 1만보를 위해 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상으로 주어지는 림포토큰도 덤으로 챙기고 있습니다. 참고로 림포토큰은 고팍스에서 8원 정도에 거래가 되고 있네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