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한 농부의 게으른 농사

odongdang(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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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할말이 많다만 할 수도 없는...ㅎ

남쪽은 배추와 시금치가 겨울에도 밭에 있어 풍요로운 곳이네요..

멀리서 유자차 만드는것을 도와주러 오셨다.

나는 씨빼기.

내가 두시간 반 동안 뺀 씨의 양입니다.

허리 아프고 다리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우왕...

이곳 할머니들은 유자 공장에서 하루 종일 이렇게 씨를 빼고 4만원 받는단다.

....ㄴ

나는 밥값을 한것 같다.

옆에서 아니라네요...ㅠㅗ

정직한 농부의 게으른 농사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