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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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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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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앵두가 익는 풍경
앵두가 익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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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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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탑울타리
돌탑울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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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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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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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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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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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강에서
북한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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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풍경
두물머리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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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언제부터 선거가 공해가 되었나?
지방선거 공식선거기간에 돌입하면서 휴대폰에 스팸문자들이 쇄도한다. 지역구가 아닌 후보측에서 스팸을 계속날리고 내가 징그럽게 싫어하는 정당에서도 스팸을 날리고 도대체 내 전화번호를 어떻게 안건지 얼마주고 산건지...... 짜증스러워서 전화를했다. "거기 ***후보 사무실이죠" "네" "제전화 번호를 어떻게 알고 자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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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일요일 오후
아무도 없는일요일 오후 드라마를 보다가 빠져서 운동시간을 놓쳐버렸다. 나도 모르게 냉장고에서 캔맥주를 꺼내오고 안주를 찿다가 없어서 건포도를 한접시 꺼내서 시작한 낮술이 어느새 3캔째 한가한 일요일 오후 이제 tv를 끄고 밖으로 나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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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결실
흐드러지게 피었던 꽃자리에 어느세 열매가 익어 하나 둘씩 바닦에 떨어진다. 꽃은 눈부시게 희더니 열매는 왜 시커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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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old
짧은 펜츠에 티셔츠를 입고 모자를 쓰고 조깅을 했다. 맞은편에서 아기가 엄마의 손을 잡고 아장아장 걸어온다. 아기의 얼굴을 보는것 만으로도 웃음이 나오고 묵뚝뚝한 내가 손을 흔들때 아기가 환한 웃음으로 나를 쓰러지게 만든다. 중고등학생쯤 되었나? 한무리의 학생들이 커다랗게 음악을 틀고 자전거를 타면서 휙 지나간다. 한 녀석이 하얀 이를 들어내며 환하게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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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 샆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사진을 후배가 보냈다. 한참을 웃다가 젠장 제대로 한법 손잡아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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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보 호 수
어머니의 고향마을 보호수 추정수령이 500년된 느티나무다. 아래쪽 큰 구멍 안에서 어머니와 외삼촌이 피난을 했다는데 구멍안은 콘크리트로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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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얼음과자 가게
새로생긴 얼음과자 가게 날씨가 더워 지니 문전 성시다. 콘류 650원 바류 400원 고속도로 휴계소에서 콘이 1800원 하는걸로 아는데 저 가격에도 남는 건지? 마주보고 있는 편의점에서는 아이스크림 냉장고를 치워 버렸다. 겨울에는 그닥 손님이 없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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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건물을 지은건지 옹벽을 친건지
애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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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아 리
유정란을 넣고 부화기의 스위치를 올린지 20일만에 까만 병아리가 몇마리 태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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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차선도색
터널에서 50m 거리의 커브길에서 별다른 안전장치 없이 차선 도색을 하고 있다. 차들은 쉼없이 달리고 작업자들은 위험해 보이고 지나가는 내가 오금이 저린다. 너무나 위험한 차선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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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 페 에 서
가페에서 아이스커피를 한잔시키고 노트북을 펼칩니다. 약속을 한 사람이 오든 오지않든 상관없는 것처럼 뉴스를 보다가 스팀잇의 글을 보다가 기다리는 시간이 무료하고 의미 없으면 그를 원망 할테니 일상적인 일들을 합니다. 얼굴을 보면 반갑고 그렇지 않아도 아쉴것같지 않은시간 이제 40분정도가 지나면 노트북을 접으렵니다. 첫눈이 올때 손톱에 물들인 봉숭아꽃 물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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