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공식선거기간에 돌입하면서
휴대폰에 스팸문자들이 쇄도한다.
지역구가 아닌 후보측에서 스팸을 계속날리고
내가 징그럽게 싫어하는 정당에서도 스팸을 날리고
도대체 내 전화번호를 어떻게 안건지
얼마주고 산건지......
짜증스러워서 전화를했다.
"거기 ***후보 사무실이죠"
"네"
"제전화 번호를 어떻게 알고 자꾸 문자를 보내 십니까?"
"지인을 통해서 알게 됬는데... 죄송합니다"
" 또 보내시면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으로 신고 합니다"
" 후보님 지역구도 아닙니다."
언제부터 선거가 공해가 되었나
덥고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