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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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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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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꿈을 꾸는 이들' 일러스트 2작품을 감상하세요. (5/16)
4일간 다시 스케치를 다시 이어갈 예정이에요. 오늘은 작품을 많이 그리지 못해서 올릴까 말까 고민을 좀 했어요 ㅎㅎ 그럼 즐겁게 감상하세요 😉 타임머신 꿈 : 자신의 꿈과 버킷리스트를 애나에게 보내면 다른이들의 꿈과 함께 PDF 책으로 만들어 크리스마스 이브에 보내드리는 온라인 타임머신 프로젝트입니다. 크라우드 펀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마감) 꿈을 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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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지 모를 하늘에서 지루한 시간이 지나가는 중이다. (마지막편) #반반생활살이 120
2018년 3월 30일 디지털노마드 애나의 반반생활살이(2017-2018) 120일째 페낭 한달살기 끝 ... 국내선이라 그런지 이동하는 동선이 어렵지 않았다. 물품 검사도 페낭에서 검사 받은걸로 퉁을 쳤다. 쿠알라룸푸르에서는 사건 사고도 많았었고 자주 왔기에 익숙한 것도 한 몫을 한 것이다. 숙소가 공항내 호텔이기에 길을 모를때는 물어보기도 하고 안내 표지판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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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oem
8y
[큐레이팅] #2 스팀잇 작가의 좋은 글귀와 시를 감상하세요.
안녕하세요, 끄적글적 글쓰기앱을 개발하고 있는 애나입니다. @lucky2님에게 무상임대를 통해 시작하게된 큐레이팅입니다. kr-poem, kr-pen 큐레이팅 개인 취향의 큐레이팅이긴 하지만 저에게 영감을 주거나 기록하고 싶은 글귀를 찾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저에게도 동기부여가 될 수 있고, 글을 쓰는 작가와 시인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시, 짧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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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로 향했다. #반반생활살이 119
2018년 3월 29일 디지털노마드 애나의 반반생활살이(2017-2018) 119일째 페낭 한달살기 중 ...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시간은 23:05였다. 오늘 하루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여유롭게 보내기로 했다. 11:00 일어나기 싫어서 뒹굴거리다 몸을 일으켰다. 허기진 배를 채우려 몇번이나 봤던 하트시그널2과 함께 망고와 콘푸라이크를 먹으며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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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고 이별이 있으면 다시 만남이 있다. #반반생활살이 118
2018년 3월 28일 디지털노마드 애나의 반반생활살이(2017-2018) 118일째 페낭 한달살기 중 ... 출연진 : 왼쪽부터 애나, 루시 루시와 함께하는 반반생활살이 여정의 마지막 날이었다. 이별은 언제나 아쉽지만 끝이 아니기에 슬퍼할 필요는 없다. 우리의 삶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행복하기도 때론 고통스럽기도 하다. 그런데 우린 그걸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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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200 팔로워 기념 이벤트로 진행한 핑거스케치 완료했어요. @emotionalp님 @pyorinho님
안녕하세요, 애나입니다. 지난주에 200팔로워 기념 이벤트를 진행했었어요. 선정이 되었으나 메일이 오지 않은 분들은 패스했습니다. 😭 곧 300 팔로워 이벤트도 할 수 있을 것 같하요 ㅎㅎ 신청해주신 분들에게 감사 인사 드리옵니다. 스케치는 emotionalp님과 pyorinho님이 당첨되었습니다. 👏👏👏 @emotionalp님을 위한 스케치 대문 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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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된 시간이 있음을 알면서도 살아갈때는 왜 기쁨과 소중함을 온전히 느끼지 못하는걸까. #반반생활살이 117
2018년 3월 27일 디지털노마드 애나의 반반생활살이(2017-2018) 117일째 페낭 한달살기 중 ... 갑자기 연어가 먹고 싶어져서 Coffee Addict로 출발을 했다. 그런데 도착하고 보니 문이 닫혀 있는것이 아닌가. 며칠동안 구글지도를 안써서 문이 닫힌지 아닌지를 전혀 신경쓰지 않고 움직인 것이다. ‘아쉽지만 어쩔 수 없지.’ 그래서 B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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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이별중이다. #반반생활살이 116
2018년 3월 26일 디지털노마드 애나의 반반생활살이(2017-2018) 116일째 페낭 한달살기 중 ... 일어나자마자 페낭 디지털도서관으로 향했다. 중요한 계정 비밀번호를 최대한 빨리 변경해야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상치 못하게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변경하다가 일이 꼬여버렸다. 이중 보안 장치에 걸려 맥북에서도 아이클라우드가 연결해제 되는 일이 발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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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디지털노마드다] 디지털 노마드 소모임을 만들어 보려 합니다. (모집중, 5/10까지)
우리는 디지털노마드다 : 한국의 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콘텐츠를 공유하는 채널이다. 2016년에 웹사이트로 오픈하여 이후 페이스북 페이지와 그룹을 운영중이다.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일과 삶에 대한 고찰, 디지털 노마드들의 콘텐츠, 여행과 관련된 콘텐츠를 공유하고 있으며 페이스북 그룹을 통해 커뮤니티를 교류하고 있다. 안녕하세요, 애나입니다. 요새 스팀잇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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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팅] 스팀잇 작가의 좋은 글귀와 시를 감상하세요. (5/8)
@lucky2님에게 무상임대를 받게되어 시작하게된 큐레이팅입니다. 다시한번 지원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끄적글적이라는 글쓰기앱을 개발하고 있는 애나입니다. kr-writing, kr-pen 큐레이팅 개인 취향의 큐레이팅이긴 하지만 저에게 영감을 주거나 기록하고 싶은 글귀를 찾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저에게도 동기부여가 될 수 있고, 뉴비분들과 글을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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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글적] 드디어 폰트 5종을 추가했어요. (1.3.0v)
끄적글적(iOS)은 한 장으로 기록하는 작가를 위한 글쓰기 앱입니다. 스팀잇에서 짧은 글쓰기를 하거나 대문을 만들때 활용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애나입니다. 그동안 끄적글적에 가장 많은 문의가 들어왔던 ‘글씨체’ 추가를 드디어 업데이트 했어요. 적용하고 나니 막혔던게 뻥 뚫린 느낌이었는데요. (아이고 시원하다~) 앞으로도 폰트 추가에 대한 이슈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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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잃어버렸다. #반반생활살이 115
2018년 3월 25일 디지털노마드 애나의 반반생활살이(2017-2018) 115일째 페낭 한달살기 중 ... 오늘은 루시와 함께 종일 여행을 하기로 했다. 그리고 독립, 치앙마이와 페낭, 이번 여정을 통해 깨달은 자신의 모습, 그리고 일에 대한 이야기들이 가볍게 오갔다. 좋아하는 카페 Bean Sprout Cafe에서 루시와 대화를 나눴다. 페낭힐에 가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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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동을 해야 시간을 절약하면서 일에 집중하면서 하고 싶은걸 할지를 구상해본다. #반반생활살이 114
2018년 3월 24일 디지털노마드 애나의 반반생활살이(2017-2018) 114일째 페낭 한달살기 중 ... 침대 옆에 앉아 구글 지도를 연다. 그리고는 어떻게 이동을 해야 시간을 절약하면서 일에 집중하면서 하고 싶은걸 할지를 구상해본다. 좋아, 너로 결정했어! 오늘의 계획 Coffee Addict에 가서 연어&스크럼블 먹으며 5시까지 일하기 (맛있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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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백수곰시끼 이모티콘을 만들기 위한 러프 스케치를 완료했어요.
작년부터 이모티콘을 만든다~ 만든다~ 하고는 다른 프로젝트 우선순위에서 밀려나 시작을 못하고 있었는데요. @segyepark님의 프로젝트를 지켜보면서 생각했어요. 스팀샷에부터 시작해서 지속적으로 이모티콘이나 캐릭터를 상품화하는 작업을 하기로 말이죠. 러프한 스케치 태블릿으로 디지털화하는 작업이 언제일지 모르겠지만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작업을 해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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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수 있는 카페 Coffee Addict (feat. 연어&에그스크럼블) #반반생활살이 113
2018년 3월 23일 디지털노마드 애나의 반반생활살이(2017-2018) 113일째 페낭 한달살기 중 ... 오늘 일할 장소는 Coffee Addict라는 곳이다. 다른 디지털 노마드의 추천으로 즐겨찾기를 해둔 곳이었다. 한참을 돌아다녔는데 좀체 카페가 보이질 않는다. 구글지도가 계속 이상한 길로 안내를 해줘서 한참을 헤맨 후에야 카페를 찾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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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opoint 코워킹 스페이스를 방문하다 #반반생활살이 112
2018년 3월 22일 디지털노마드 애나의 반반생활살이(2017-2018) 112일째 페낭 한달살기 중 ... 일이 정말 잘된 날이었다. 이동이 심플했던 것도 아닌데 왜 일이 잘됐을까? 아무래도 코워킹 스페이스의 영향이 컸던것 같다. 브런치를 먹으러 Bean Sprout cafe로 향했다. 어제 짐을 놓고 오기도 했고, 먹고 싶었던 브런치 메뉴가 있었다. 직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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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꿈을 꾸는 이들' 일러스트 8작품을 감상하세요. (5/3)
오늘은 이틀동안 그린 작품들을 가져왔어요. 6일동안 달리면서 그렸는데 총 28작품이 나왔네요. (오, 칭찬해) 이렇게 연이어서 그린것은 오랜만이었는데 재미있더라구요 ㅎㅎ 게다가 예상치도 못하게 좋아해주셔서 감동 받았어요 ㅜㅜㅜ 그리고 스케치는 일주일 정도 쉴 예정이에요. 오늘이면 마무리가 될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13작품 정도를 더 그려야 하더라구요.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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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적이지 않은 삶은 다음이 무엇인지 알 수 없기에 멋진 것이 아닐까 #반반생활살이 111
2018년 3월 21일 디지털노마드 애나의 반반생활살이(2017-2018) 111일째 페낭 한달살기 중 ... 아침도 먹지 않고 도서관으로 출근했다. 오늘부터 노마드 A 프로젝트를 실행해야했기에 메일을 보내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했다. 근래 신경쓰지 못한 집필도 이어 나갔지만 아무래도 한국에 돌아가서 완성해야할 것 같다. 그리고 어제 프로젝트 실행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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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글적] 일정에 없던 업데이트가 새벽에 있었어요. (1.2.1v)
끄적글적(iOS)은 한 장으로 기록하는 작가를 위한 글쓰기 앱입니다. 스팀잇에서 짧은 글쓰기를 하거나 대문을 만들때 활용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애나입니다. 끄적글적은 2주에 한 번을 목표로 지속 개발을 하고 있는 중인데요. 개발을 하던 중간에 크리티컬한 피드백이 있어서 얼른 업데이트를 했어요. 그 과정중에서 개발이 완료된 태스크도 함께 진행 했지요. 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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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꿈을 꾸는 이들' 일러스트 5작품을 감상하세요. (5/1)
오전부터 다른 업무처리를 하다보니 어느새 3시... 그릴까말까 고민하다가 결국에는 펜을 잡았어요. 다 그리고 나서야 ‘하길 잘했네.’라며 스스로에게 칭찬을 해줬습니다. (으이구...) 감상이 끝난 후 사담도 읽고 가세요 :) 타임머신 꿈 : 자신의 꿈과 버킷리스트를 애나에게 보내면 다른이들의 꿈과 함께 PDF 책으로 만들어 크리스마스 이브에 보내드리는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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