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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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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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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러 치앙마이 #10 : 치앙마이 한달살기 월세집 발품하기 (2)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고민이 이어졌다. ‘2주동안 게스트하우스에서 머물까, 집을 찾는게 나을까.’ 두 달 동안 살 집은 마련을 했는데 11월 10일까지 어디서 묵어야 할지 결정해야 했다. 말일까지는 머물고 있는 호텔에 있다가 9일 정도를 게하에서 묵으면 대략 5,650밧 정도가 나온다. 게하에서 14일을 묵으면 4,400밧 정도 나오고. 우선은 체크아웃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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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다시 시작되는 짱짱맨 보팅..
@nhj12311님의 포스팅 [통계] #kr 한국 커뮤니티 현재를 진단해보자. 를 보면 짱짱맨 사용자는 평균 하루 600건 정도입니다. kr에 글이 1200-1500정도건 등록이 되는데 600건이면 적은 숫자는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날이 갈수록 어뷰징이 늘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보팅봇 서버도 다운되서.. (현재는 부활중) 잠시 보팅을 중단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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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러 치앙마이 #9 : 치앙마이 한달살기 월세집 발품하기 (1)
호텔에 계속 머물수는 없으니 집을 알아보기로 했다. 2일정도 둘러보고 한달살기 월세집을 찾길 바라지만 마음은 조금 내려놨다. 좋은 데를 찾으면 좋고 아니면 상황에 따라 그냥 선택을 하자고 말이다. 하루에 무언가를 많이 하지 않고 '집이나 구해야지’라고 생각하니 조금 편해졌다. 내가 보러 갈 곳은 2곳이었다. 두 번째 방문한,Dcondo campus res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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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기 ; 대구 이월드에서 조카와 함께 (+잡담과 치앙마이)
엄마랑 손잡고 가자. 엄마, 저 솜사탕 2개~ 먹을거에요. 저거 타볼래? 만세~ 그런데 손이 안닿아요. 이런건 좀 시시하지. 언제 본건지 핑크색 자동차를 골라탄 윤이 히히히히 달려~ 엄마, 조종은 내가 할거야~ 개굴 개굴 개굴 (두더진데...) 이렇게 큰 비눗방웃은 처음이야. 재밌어, 윤아? 조카가 만든 비누방울이 내게로 왔다. 헛둘헛둘 우리집 멋지죠?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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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러 치앙마이 #8 : 혼자가 되니 외로움 대신 여유로움이 생겼다.
괜찮아질 줄 알았던 몸이 다시 바닥으로 떨어졌다. 새벽 내내 잠을 설치며 자는 둥 마는 둥 했다. 치앙마이에 온 지 8일째. 좋은 곳에 왔지만 컨디션은 나빠졌다.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짐을 쌌다 」 컨디션이 좋지 않은 이유는 복합적이었는데 서울에서 무리한 일정으로 일을 하다 보니 피로가 누적되었고, 비행기를 탄 이후에는 하루에 한 번씩 터지는 사고로 스트레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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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러 치앙마이 #7 : 코워킹 스페이스 캠프에서 24시간 WiFi를 활용하는 방법
님만해민 거리에는 카페들이 정말 많다. 유명한 Librarista, Ristr8to, Wawee cafe 중 한 곳을 가려고 했으나 발길을 돌렸다. 관광객에게도 유명한 카페라서 사람이 너무 많아 눈으로만 훑었다. 그리고 캠프로 이동했다. 캠프(CAMP)는 디지털 노마드에게 유명한 치앙마이의 대표적인 코워킹 스페이스 중의 한 곳인데 30~40% 외국인, 공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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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러 치앙마이 #6 : 게스트하우스에서 한달살기
오늘의 이야기는 꽤나 길다. 치앙마이에 오기 전부터 한달살기 집을 구하는 것이 스트레스였다. 미리 준비를 했거나 여행 노하우가 있었다면 그나마 수월했을텐데 환경도 생소하고 여유롭게 준비를 하고 온 것도 아니라서 집을 구할 용기가 선뜻 생기질 않았다. 오늘이 게스트하우스 체크아웃 날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에야 급급히 집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현지에 와서야 느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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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모집] 스팀시티 mini street in seoul에서 같이 놀 kr-art 작가를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오쟁(@thelump)입니다. 얼마전 총수도 추대하고 나름 시끌벅적했던.. 스팀시티(@stimcity)에 대해 이제 모르시는 분은 없으시죠? 혹시! 모르시는 분을 위해 간략히 설명하자면.. 저도 정확히는 잘 모릅니다 ㅋㅋㅋ 그냥 스티미언끼리 온-오프라인에 모여서 책도 내고~ 방송도 하고~ 전시도 하고~ 등등 지속가능한 교류를 위한 끈끈한 놀이터를
roys-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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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s-market] 118회차- 모든 마켓 오픈~!! 뉴비, 헌비 (60이하) 포스팅 보팅 지원 마켓 2.5SBD로 지원 가능~! 50%보팅 약 1.25$ 일주일간 7회보팅
-혈액형에 관한 간단한 고찰 <스팀잇의 창조경제 활용! 3가지 마켓 활용법> 1. 포스팅 보팅액 비율에 따른 스팀달러 페이백 마켓 최근 발생되는 저자수익 STEEM 은 100% 후원금에 편입합니다. 로이스마켓 포스팅 저자수익 SBD의 80% 를 보팅액 비율로 스팀달러 페이백(스팀달러 다시 돌려받음) 로이스마켓 포스팅 저자수익 SBD의20%는 로이스마켓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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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러 치앙마이 #5 : 쿨하게 썽태우를 타보자.
오늘은 님만해민 분위기를 살펴보기로 했다. 출발하기 전 게스트하우스 사장님에게 썽태우는 보통 얼마냐고 물어봤더니 현지인들은 20밧인데 관광객에게는 40밧까지 받는다고 한다. ‘오늘은 호구가 되지 말아야지.' 치앙마이 물가는 한국보다 훨씬 저렴하다. 그렇다고 관광객이 쓰듯이 돈을 쓰게 되면 한 달 생활비가 만만치는 않을 것이다. 여행보다 생활을 해야 하기에 적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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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팅] #5 스팀잇 작가의 좋은 글귀와 시를 감상하세요.
안녕하세요, 끄적글적 글쓰기앱을 개발하고 있는 애나입니다. @lucky2님의 무상임대를 통해 시작하게된 큐레이팅입니다. @isis-lee님과의 힐링 콜라보레이션 이시스팀의 힐링 이벤트에 인상 깊은 댓글들이 달려 그냥 묻히기에는 아까워 콜라보레이션으로 큐레이팅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개인 취향의 큐레이팅이기에 저에게 영감을 주거나 기록하고 싶은 글귀를 찾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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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스타일의 에버드래곤 캐릭터 디자인 MyEverDragon Competition
안녕하세요, 애나입니다. #MyEverDrago Competition 에버드래곤 캐릭터 디자인을 했어요. 러프 스케치를 완료한 후 디지털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Hi, everyone I designed the Everdragon character #MyEverDrago competition I did a rough sketch. And I worked with
aile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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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천하제일연재대회] 참가번호 12번 ailee 🙊
@joceo00님께서 뉴비들을 돕기 위해 개최하시는 제 3회 천하제일연재대회에 참여하게 되어-뜨악 😳😬 시리어슬리... 글재주 없는 내가 연재 시리즈라니... 무엇을 쓸까 고민고민고민... 끝에... (이 글 쓰는데만 한 시간 걸린 건 안비밀) 내가 즐거워하고, 잘하는건 뭐지 생각해보다 제일 먼저 떠오른 것은- 난 정성 & 최선을 다해 엄청 잘 먹음
nop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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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으로 무엇을 할까?
김현승 @nopy.kim 대구 출신 어쩌다가 제주에 흘러 들어와 9년째 각종 기획일을 하며 기업행사, 콘서트, 컨퍼런스, 페스티벌등을 만든다. 상업 사진과 영상일을 하는데 최근에는 사진일을 좀 더 하려 노력하지만 제주에서 딱히 할만한 일은 없다. 능력도 딸리고 라이크제주 라는 회사를 만들어 좀 알려지기도 했지만 중간에 접고 지금은 노피씨라는 개인회사를 운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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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러 치앙마이 #4 : 오토바이 위에서 가지고 있는 생각들이 버려지거나 보충되었다.
수익창출 방안은 크게 세 가지였다. 외주를 하면서 최소한의 생활비를 유지하자. 동남아 같은 경우는 부담없이 한 달 살기가 가능하지만 호주나 유럽으로 넘어가면 비용 부담이 엄청 올라간다. 그렇기에 어쩔 수 없이 부담감을 안고서라도 외주를 통해 생활비를 벌어보려고 했다. 개인 프로젝트로 수익창출을 한다. 디자인, 기획, 개발 리소스를 가지고 있으니 역량을 활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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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러 치앙마이 #3 : 비행기 안에서의 걱정은 저 멀리 날아갔나보다.
시작은 좋았다. 어제 둘러보지 못했던 게스트하우스도 천천히 둘러보고 샤워도 했다. 여유롭게 외출 준비를 하고 스텝에게 마사지 가게만 추천을 받고 나왔다. 찬찬히 걸으며 보는 풍경, 따뜻한 햇살, 도시 분위기가 마냥 좋았다. 비행기 안에서의 걱정은 저 멀리 날아갔나보다. 타패게이트에 도착하니 치앙마이에 온 것 같았다. 전세계 어디를 가나 마음이 놓이는 곳 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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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 Challenge 1st : 💌 배너가 도착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애나입니다. 배너 작업을 한 날이 며칠전이었는데 오래전 일 같네요 ㅎㅎ @yani98님이 개최한 kr-art 챌린지를 무사히 마쳤어요. 감사하게도 골드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재미있게도 경매를 했었는데요. 스팀잇에서 경매로 작품을 올린 것은 처음인 것 같아요. 생각해보니 생애 처음인 것도 같고... 즐거운 경험을 했던 시간이었어요. 처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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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러 치앙마이 #2 : 베이징을 지나 방콕을 지나 치앙마이에 도착했다.
아침에 느지막이 일어났다. 조식을 먹을 생각에 카운터에 전화를 했다. 어제는 그렇게 입이 떨어지지 않더니 영어로 전화를 하는데에 망설임이 없었다. ‘조식은 몇시인가요?’ 9시 30분까지라고 한다. 그리고 지금은 9시 15분이다. 샤워한 몸을 정리하지도 않고 바로 내려갔다. 뷔페였지만 마감시간이라서 한 번만 떠 먹기로 했다. 음식이 맛있던 것은 아니었지만 허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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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천하제일연재대회 -입문부-
제3회 천하제일연재대회 -입문부-를 개최합니다 얼마전 하와이 Sunset Beach에서 찍었던 아름다운 Sunset 풍경인데요. 이 때 가졌던 여유로운 마음을 공유하고 싶어서 이번 대회 대문 사진으로 선택했습니다. 대회가 3회째 열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호응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꾸준히 열어서 스팀잇 내에서 잘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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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러 치앙마이 #1 : 설렘이 아닌 두려움에 더 가까운 것 같다.
치앙마이로 출발했다. 비행기 안에서야 내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설렘이 아닌 두려움에 더 가까웠다. 도전해야 하는 모든 것들이 두려워졌다. 그러나 이 감정들을 받아들이고 이겨내야만 했다. 이미 비행기는 출발했고 이 여정을 왜 떠나려는지 잊지 말아야 한다. 가지고 있는 두려움은 보이지 않는 실체다. 이 두려움은 나의 도전을 좀 먹는 벌레일 뿐이다.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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