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때 기억납니다.
참 개인적으로 힘들어서 강남에 사업하는 지인을 찾아가
이것 저것 도움을 좀 받아볼까 찾아갔었지요.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속은 씨커멓게 타들어가는 그런 상황이었지요..
결론적으로 별 도움은 못받았었네요.
반대로 제안서 쓰는거 도와주느라 여기 저기 따라다녀 주기만 했던
기억밖에 없네요 ㅎㅎㅎ 비용 당연히 못받았지요 ㅋ
어찌되었던 그래도 잘 버텼고.. 앞으로 10년 후 는 좀 더 다른
모습이 나올 수 있을 거란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더 멋진 내일을 위해 우리 다함께 잘 버터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