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인데도 일이 늦어져서 8시가 넘어서 퇴근,
이시간에 집에 들어가서 밥을 해먹기는,,,
쩝,,,
편의점에서 네캔에 만원 맥주를 사고,
싸이가 광고하던 과자도 하나 집어들고,
버거킹으로 간다.
버거킹앱에서 쿠폰받아 와퍼세트 주문,
언제나처럼 올엑스트라에 치즈 베이컨 추가,
개인적으로 이 조합은 어설픈 수제버거보다 낫다고 생각함,
바리바리 싸가지고 집에 들어온다.
고심끝에 고른 맥주 네 캔,
기린과 필스너우르켈은 부담없이 마시기 좋다.
오늘따라 와퍼맛이 좀 밋밋하네,
담엔 불고기소스로 바꿔야겠다.
항상 느끼지만 햄버거는 매장에서 먹어야 맛있다,
포장하고 5분밖에 안지났지만, 그래도 아쉬비.
오늘밤도
먹음,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