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왔지만 나가서 걸었다.
점심쯤엔 내리던 비가 눈으로 바뀔 것 같은 분위기였는데 오후에 비가 그치니 바람이 잠잠해졌다.
추위에 너무 약한 나는 장갑을 끼고 다니고 싶은데 맨다리로 돌아다니는 사람들도 있었다. 부럽다ㅎㅎ
대만에 갔을때 보이차가 몸이 찬 사람에게 좋다고해서 사왔던 적이 있는데
이번에 선물을 받아 저녁마다 마시고있다.
선물해준 따뜻함이 더해져 맛이 더 좋은 거 같다.
파치아모님 포스팅에서 자몽홍차를 보고 따라서 사봤다. ㅎㅎ
커피대신 따뜻한 차를 많이 마셔야겠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