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버리이어티한 하루
할로윈을 챙길 마음은 없었는데 아이들 간식도 챙겨줄겸 이쁜 포장지 사러 걷고 걸었다.
별이 재우면서 잠들었다가 깨어보니 11시25분~
만보 넘은 날인데 그냥 잤은면 억울할 뻔ㅎㅎㅎ
별이 하원하고는 병원에 들렀는데 약국에서 마스크와 퍼즐을 득템하셨다. ;;;;;
약국에 애들이 현혹될 꺼리들이 너무 많다.
특히 소아과앞 약국은 저품질 장난감들가득
약국도 돈을 벌어야하는거라 하겠지만...
그 앞에서 부모와 아이들의 실랑이가 하루종일 매일매일 ~끔찍하다 ㅋ
나도 오늘은 감기약도 먹고 밖에 오래있었더니 정신이 안든다.
일찍 자고 내일 피드 돌아야지 -
모두모두 굿나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