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을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면,
내 자신을 더 사랑할 수 있게 해준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좋은 것이다.
반대로, 타인이 더 이해가 안 되고,
내 자신의 가치를 더 미심쩍게 만드는 그 모든 것은,
아무리 좋은 명분을 가지고 있어도 나쁜 것이다.
타인을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면,
내 자신을 더 사랑할 수 있게 해준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좋은 것이다.
반대로, 타인이 더 이해가 안 되고,
내 자신의 가치를 더 미심쩍게 만드는 그 모든 것은,
아무리 좋은 명분을 가지고 있어도 나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