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숟가락 《我心里的勺子》

megaspore(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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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식 사기를 쳐 거액의 부자가 되고 결국 감옥에 들어갔지만 다시 나와 동기부여가로 활동한다는 조던 벨포트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인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미친 연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더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늘씬한 언니들의 환상적인 몸매이다...)

영화에서는 순수했던 청년이 월 스트리트에 입성하고 성공의 가도를 달리면서 마약과 향락에 빠지며 결국 가족을 비롯한 모든 사람들이 그를 떠나는 지경에 이르게 되는 과정을 실감나게 보여준다.

영화의 교훈이 무엇인지,
'돈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일 뿐이다'
라는 진부한 교훈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영화를 보면서 느낀 점은
우리는 어쩌면 대부분 영화 속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처럼 처음의 갑작스러운 행운에는 뛸 듯이 기뻐하나 점점 그 행운이 지속될수록 처음의 그 기쁨을 유지하지 못하고 뭔지 모를 공허함을 느끼게 되고 그러다보니 더 큰 것, 더 자극적인 것으로 그 공허함을 채우려 하게 되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다.

서은국 교수의 '행복의 기원'이라는 책에서 보면 인간이 쉽게 만족하지 못 하는 이유를 인간의 생존 본능에서 찾았는데 인간이 너무 쉽게 만족해버리면 더 이상 발전하려고 노력하지 않을 것이고 그러면 결국 생존에 불리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어찌됐건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나에게 어떠한 큰 행운이 찾아와도 그 기쁨을 지속하지 못 하고 더 큰 것을 바라게 되는데 더 큰 것 뒤에는 또 더 큰 것을 바라기 때문에 결국은 공허함을 채우지 못 하고 영화 속 주인공은 결국 마약과 향락에 빠져 자신을 파괴시키게 된다.

대부분의 우리는 뭐 저런 영화 속 주인공처럼
거액의 부자가 되거나 하는 그런 큰 행운은 없겠지만 우리네 평범한 삶에서도 종종 행운이 찾아온다. 우리는 처음에 뛸듯이 기뻐했으나 이내 그 기쁨은 시들해지고 더 큰 것을 바라면서 목마름에 허덕인다.

법륜 스님은 이런 우리의 악순환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어느 정도 선에서 멈출 줄 알아야 한다”라고 말씀하셨다.

이 말인즉슨,
우리는 더, 더 하면서 끊임없이 기대가 높아지게 되어 있는데 어느 정도 수준에서 나의 의지로 그런 하늘 높은줄 몰라가고 올라가는 기대를 자제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리라.

식욕을 예를 들면,
나는 배부르게 먹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지만 어느 정도 배가 찼다 싶으면 아쉽지만(이 부분이 중요하다.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숟가락을 놓아야 한다.

우리 엄마가 나 어릴 때부터 하신
명언이 있다.

"아쉬울 때 숟가락을 놓아라.."

( 나는 그 당시 겨우 초등학생(국민학생),
한참 성장기였다..)

그렇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위해서

"아쉬울 때 숟가락을 놓아야 한다"

그만 발전하라는 얘기가 아니다.
더 나아지기 위한 노력은 계속 해야 한다.

우리의 지칠 줄 모르는 탐욕적인
'마음의 숟가락'을 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배가 이미 적당히 불렀는데도
한 숟갈 더, 한 숟갈 더
자꾸 더 입에 넣고 싶어하는
우리의 '마음의 숟가락'을 놓을 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욕심을 버리면
더 이상 발전하지 못 하고 안주하게 될까봐
오히려 욕심을 가지는 자신을 부추기기도 한다.

그렇지 않다.

우리가 아쉽지만 숟가락을 놓는 이유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 즐거움을
포기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음에 '더 맛있게' 먹기 위해서다.

어떤 음식이 가장 맛있는가?
정답: 배고플 때 먹는 음식

우리는 다음에 '더 맛있게' 먹기 위해서
아쉬울 때 숟가락을 놓아야 한다.

배고픔을 유지해야 한다.

다음에 '더 맛있게' 먹기 위해서.

하나뿐인 내 인생을

'더 맛있게' 즐기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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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华尔街之狼》是一部讲述一个青年(莱昂纳多·迪卡普里奥饰)因为证券诈骗而被判三年监禁,出狱后当上股票经理培训人的基于华尔街股票经纪人乔丹·贝尔福特的真人真事的电影。

电影里的莱昂纳多·迪卡普里奥饰的疯狂的演技让人没法把视线移开。
(更让人始终注视着电影的更大的原因是美女们的魔鬼身材。。)

在电影里描述一个纯朴的青年进华尔街后在成功的快车道上沉迷于毒品与享乐,最终包括家人所有的他周围的人离开他。

我也不太懂
这部电影的教训是什么,
是不是'钱不是目的而是手段'的
陈旧的教训。。

我对这部电影的感想是
我们大部分的人像电影里的莱昂纳多·迪卡普里奥一般,对第一次突然找我来的幸运高兴得蹦蹦跳跳。

但是这个幸运越持续我们越
不太能保持第一次我们感觉到的快乐,
却感到莫名其妙的空虚感。
于是找个更大的,更刺激的,
想要把我们空空的心里装得满满的。

有一本叫【幸福的起源】的书里面
有这样的内容。

我们人类为什么这么不容易满足?
就因为我们人有生存本能。

如果我们人类太容易满足,
我们不会那么努力发展,
那样最终对我们生存不利。

不管怎么样,我们因为这样的原因,
即使怎么大的幸运找我来,
我们也持续不了多久那个快乐,
又想要更大的,更大的,更大的。。

最终不能忍受那些空虚感,
电影里的主演沉迷于毒品与享乐,
而败坏自己。

大部分的我们应该不会像电影里面的主演一般,变成百万富翁,我们平凡的人生里也幸运还是常常找我们来。

我们刚开始明明高兴得蹦蹦跳跳,那个快乐感很快就会消失,想要更大的,
于是我们的心里总是感到口渴。

法轮和尚(在韩国有名的和尚)道:
解决我们恶性循环的方法是
“到了一定的程度停止才行。”

这句话就是,
我们的期待越来越高,我们的贪心到了一定的程度,得以我们的意志控制。

比如说,我们的食欲,
我们虽然想吃到吃撑,
但是我们到了一定的程度,
'差不多'饱就得把勺子放下。

我妈妈有常常从小跟我说的名言。

“觉得可惜的时候(还想吃的时候),
把勺子放下。。”
(妈妈说那句话的时候,
我才小学生。。刚好成长期。。)

我们为了我们自己,
“可惜的时候,得把勺子放下。”

不是说别发展下去,
我们要坚持努力继续发展。

我们得把我们贪心的
'心里的勺子'放下。

我们已经'差不多'吃饱了,
还想要一勺,再一勺的
把那些贪心的
'我们心里的勺子'放下才行。

但是我们又怕
如果我们放下贪心,
会不会在原地安住,不会发展,
才鼓励鼓励贪心的自己。

并不是这样。

我们虽然很可惜,
但还是把勺子放下的目的
并不是为了放弃我们吃美味的快乐,

而是为了吃得 '更美味'

什么东西最好吃?
答案:饿的时候吃的东西。

我们为了吃得 '更美味',
可惜的时候,得把勺子放下。

为了吃得 '更美味'。
我们得保持饥饿。

为了只有一次的我们的人生

享受得 '更美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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