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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g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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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8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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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gome
sct
2019-11-30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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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혼자 사는 분중에 밥을 해먹나요?
맛난 반찬가게가 있어면 조금 비싸더라도 당골을 만들면 좋아요. 친해지면 돈에 맞춰서 이것저것 섞어 주세요. 그런게 힘들면 많아도 한번에 다 먹을 수 있는 반찬을 사세요. 저는 제가 먹고 싶은데 해먹기 귀찮은 잡채와 전 종류를 사와서 한방에 먹어 치웁니다. 이건 제가 시장을 좋아해서 가능한 이야기인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참고만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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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gome
zzan
2019-11-30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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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어떻게 되든 꼭 붙들고 있어라
네 콩순이도 무지 좋아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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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gome
sct
2019-11-30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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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3금
저는 제가 필요한 물건을 사주면 좋아합니다. 정말 어려운 말이죠. 제가 선물하는 경우를 생각해 보면 주로 와이프 선물을 많이 삽니다. 생각도 안나는 예전엔 평소 와이프가 원하는 물건들을 캐치해 놓았다가 기념일이나 생일때 해당 물건 중 이쁘고 비싼걸로 사줍니다. 그리고 제 기준에 와이프가 가지고 다니거나 입고 걸치고 다녔으면 하는 제품을 선물합니다. 물론 와이프가
mcgome
sct
2019-11-30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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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졸리지 않는 방법
출퇴근길 피곤해서 졸리는 현상에는 장사가 없습니다. 같이 가는 일행 없다면 핸드폰 알람을 활용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아요. 지하철 어플에서 알림기능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건 사용해 보질 않아서 추천을 못하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 직장생활을 하는동안 쭉 지하철을 타고 다녀서 같은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새로 옮긴 직장은 외각에 위치해 있어서 자가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mcgome
sct
2019-11-2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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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sagoda]1일1포 가능한가?
못하고 있습니다. 며칠 1일1포 하다가 2주정도 포스팅을 못하고 포스팅된 글만 읽고 있습니다. 자기 전에 포스팅을 할려고 노트북을 켰다가 글만 몇개 읽고 잠을 못 이기고 그냥 자게 됩니다. 오늘은 의지를 가지고 포스팅을 하고 1일1포를 시도해 보겠습니다. 제가 못하고 있어서 노하우는 성공하면 포스팅하겠습니다.
mcgome
zzan
2019-11-2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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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어떻게 되든 꼭 붙들고 있어라
어쩌다 듣는 편입니다. 회사에서 스팀잇 포스팅을 볼때는 글 위주로 볼 수 밖에 없고 집에서도 애가 자기 전에는 노트북을 켤 수가 없어서 음악이나 동영상을 재생하기 힘드네요. ㅜㅜ 저에게 유튜브는 딸이 좋아하는 핑크퐁 재생용입니다. 얼마전 직접 제작한 동화 동영상을 올리신 분이 계시던데 그건 기회가 되면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데 계속 까먹네요. 이번주말에 시도해
mcgome
sct
2019-11-2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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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혼자 사는 분중에 밥을 해먹나요?
가족과 같이 살고 있는 사람으로 예전에 오랜기간 혼자 살던 때를 떠올려 보았습니다. 학교와 사회생활을 할 때는 대부분의 끼니를 밖에서 해결했어요. 집에서 혼자 밥을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잘 안 생겨서 혼자 있는 주말에는 평소 먹고 싶은 던 음식을 사먹고 한끼정도는 재료를 사와서 해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혼자 산 기간이 길다보니 밖에서 먹는 음식이 질려서 해먹기
mcgome
sct
2019-11-2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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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삶의 활력소
옷, 음악, 책, 글쓰기, 여행(애들 빼고요) 저도 위와 같은 고민을 오래한 일인입니다. 요즘은 소소한 곳에서 활력소를 찾고 있습니다. 우선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얼마전부터 했었는데 좋은 기회로 스팀판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요즘 좀 나태해지긴 했지만. ㅎ 그리고 옷 입는 것에 돈을 좀 더 투자하면서 삶이 조금 더 활력이 생겼습니다. 여행은 한달에 한번은
mcgome
sct
2019-11-2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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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SAGO] 댓글실명제(설리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댓글 실명제 대찬성입니다. 누구나 자신의 말에 책임을 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익명이라서 할 수 있고 실명이면 못하는 이야기는 안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mcgome
sct
2019-11-2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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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sagoda] 주말마다 비소식. 어떠세요?
주말에 훨씬 많이 옵니다. 특히 올 여름엔 비와 태풍이 거의 주말에 왔습니다. 주말에 비가 오면 거의 집에 있습니다. 요즘 날씨가 쌀쌀해져서 비오면 움직이기 싫어요. 비오는 주말에는 집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어며 아이와 아무생각 없이 티비를 보고 싶습니다. 애엄마가 싫어해서 희망사항이에요. ㅎ
mcgome
sct
2019-11-2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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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가장 속상했던 기억
오늘 어린이집 신학기 추첨을 했는데 떨어졌어요. 12명 중에 8명 입학인데 뽑기를 못했습니다. 나름 금속이라고 생각했는데 똥손인가 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어린이집이라고 소문이 나서 입학만 하면 근처로 이사할 생각이었는데 원점으로 돌아 왔습니다. 추첨을 하러 어린이집에 도착하기 전까지는 별 생각이 없었어요. 도착해서 보니 다른 부모들은 다들 간절한 눈빛인데
mcgome
sct
2019-11-2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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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좋은집의 기준
좋은 이웃이 있는 집이요. 저도 이사 갈 때가 돼서 집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단독주택에 살고 싶지만 제대로 된 집을 구하기가 힘들고 관리를 잘할 자신이 없습니다. 어쩔수 없이 아파트를 보고 있는데 이것도 위치도 봐야하고 집상태도 봐야 하고 생각할 수록 머리가 아파요. 그래서 어렸을 때는 어떤집에 살았을까 생각해 보니 이런 답이 나왔습니다. 생각해
mcgome
sct
2019-11-27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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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소소함 #6] 김밥종류가 왜이렇게 많은건가요?
김밥은 참치마요김밥이죠. 벌써 저녁인데 먹고 싶다
mcgome
sct
2019-11-26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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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Goodmorning
저도 요즘 오른쪽 허리에 통증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운동하다가 좀 삐끗해도 금방 나았었는데 요즘은 생각처럼 통증이 금방 없어지질 않습니다. 아무래도 운동 부족이 가장 큰 이유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꾸준한 치료도 병행해야 되는데 마음만 먹고 실천이 힘듭니다. 이번주에는 꼭 물리치료를 가야겠습니다.
mcgome
sct
2019-11-2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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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출근 시간 얼마나?
자동차로 삼사십분거리 출퇴근합니다. 직장을 옮긴 이후로 가장 짧은 거리와 시간을 출퇴근에 소비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한시간 걸렸었고 결혼하고는 한시간반에서 두시간을 출퇴근했습니다. 지하철 광역버스 다시 마을버스를 타야하는 대장정이었습니다. 지금 생각만해도 힘드네요. 지금은 아이 어린이집과 학교 등하교를 위해 더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mcgome
sct
2019-11-2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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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종교가 무엇인가요?
불교에 가까운 무교입니다. 어릴적 어머니와 할머니의 영향으로 불교가 친숙해서 인거 같아요.
mcgome
sct
2019-11-2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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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가장 기억나는 여행
와이프랑 같이 다녀온 오사카와 방콕 여행이 기억에 남습니다. 직접 비행기표 예약하고 숙소 고르고 일정짜서 간 여행이라 더 기억에 남습니다. 너무 많은 곳을 돌아 다녀서 와이프가 많이 힘들어 했었는데 아이가 생기고 나니 이제 다시 할 수 없는 여행이네요. 특히 방콕 카오산로드에서 하루 일과를 마치고 똠냥꿍과 창맥주를 먹었던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금주한지 일년이
mcgome
sct
2019-11-26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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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SAGO] 에어프라이어로 어디까지 요리해 보셨나요?
해쉬브라운이나 감자튀김을 주로 먹습니다. 몇년 전 모임에서 상품으로 에어프라이어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당시 좋은 브랜드의 신형이었는데 1년을 안쓰다가 아이가 태어나고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를 보면서 음식을 해 먹기에 에어프라이어가 괜찮았습니다. 처음에 와이프가 이것저것 돌려 보다가 가장 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해쉬브라운과 감자튀김이었습니다.
mcgome
sct
2019-11-26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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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sagoda] 건강을 위해 운동 종목을 선정한다면.
그런 운동은 없다고 생각합니다.ㅎㅎ 그래도 추천한다면 집주변 둘레길 걷기를 추천합니다. 강변이나 한적한 공원 근처 학교 등도 좋아요. 학교는 밤에 운동장을 개방하여 주변 시민들이 운동을 할 수 있게 개방해 놓은 곳이 많습니다. 하루도 안빼고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라는 박진감이 있고 주변에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들과 경쟁도 생깁니다. 오래하면 땀도 흘리고
mcgome
sct
2019-11-2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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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사
백화점과 공원이 공존하는 곳을 선호하지만 현실은 돈과 아이에게 맞추고 있습니다. 형식은 아파트를 선호하고 산책하기 좋은 곳 위주로 찾고 있습니다. 내부는 현관에서 거실이 보이지 않는 구조를 선호합니다. 앞에 사시던 분이 개, 고양이를 키웠는지 확인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기 편한곳을 제일 우선적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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