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쉬브라운이나 감자튀김을 주로 먹습니다.
몇년 전 모임에서 상품으로 에어프라이어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당시 좋은 브랜드의 신형이었는데 1년을 안쓰다가 아이가 태어나고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를 보면서 음식을 해 먹기에 에어프라이어가 괜찮았습니다. 처음에 와이프가 이것저것 돌려 보다가 가장 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해쉬브라운과 감자튀김이었습니다. 요즘음 에어프라이어용이라고 포장지에 표시된 제품이 많이 출시되어 확인하고 사먹습니다.
RE: [SAGO] 에어프라이어로 어디까지 요리해 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