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가장 기억나는 여행
와이프랑 같이 다녀온 오사카와 방콕 여행이 기억에 남습니다. 직접 비행기표 예약하고 숙소 고르고 일정짜서 간 여행이라 더 기억에 남습니다. 너무 많은 곳을 돌아 다녀서 와이프가 많이 힘들어 했었는데 아이가 생기고 나니 이제 다시 할 수 없는 여행이네요. 특히 방콕 카오산로드에서 하루 일과를 마치고 똠냥꿍과 창맥주를 먹었던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금주한지 일년이 다 되어가서 그러지 당시 먹었던 창맥주가 더 떠오름니다.
RE: 가장 기억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