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수동
유명한 텀블러, 카페
블루 보틀
블루 보틀 성수 카페, 1호점
핫플레이스
미국에서 시작한 블루 보틀 열풍
블루 보틀 1호점이라 해서
날씨가 더운 어느 날
한번 찾아가 봤어요~!
평일이었는데도
줄 서서 기다려야 할 만큼
사람들이 많았어요~!
지하에 카페가 있고
1층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많을 때에는 1층 입구를 넘어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물론 지하에서부터 줄이 시작되지만
여러 커피 머신과 각종 기계들을
안에서 보실 수 있어요~!
줄을 서서 기다리는 동안
메뉴판이 있어서
무슨 커피를 맛볼까 고민하시면 될 것 같아요~!
드디어!! 지하로 내려오면 한쪽 벽면에
많은 진열 상품들이 있었어요~!
텀블러, 머그컵부터 해서
각종 블루 보틀이 그려져있는 상품들이
많았어요~!
특이한 텀블러와
(설명도 같이 잘 적혀 있었어요~!)
커피를 잘 알진 못하지만
블루 보틀에서 쓰는 커피 원두를
팔고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가장 눈길이 가고 예뻐 보였던
머그컵입니다~!
커피뿐만 아니라
블루 보틀을 브랜드화해서 여러 가지
상품들이 진열해있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요~!
그리고 드디어 저희 차례가 돼서
들어가게 된 블루 보틀~!
오른쪽에 보이시는 블루 보틀 마크는
유명한 포토존인지
사람들이 줄 서서 기다리며
사진을 찍고 있었어요~!
그리고 반대편에는 커피 원두들이
예쁘게 전시되어 있었고요~!
저희가 주문한 라테와
(파란색 빨대와 블루 보틀의 모습이
잘 어울리네요)
그리고 뉴올리언스는 가볍게 쓴맛이
느껴졌어요~!
(호불호가 갈릴 듯하네요...)
사람이 많아
기다리는데 오래 걸리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던
<블루보틀>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