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독도
여행 특집 3
울릉도의 이곳저곳
유명한 호박과
신기한 암석들
울릉도, 독도 마지막 포스팅
그동안의 여행을 정리하는 느낌으로
사진을 둘러보는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호박엿 공장을 견학했는데
처음 도착했을 때
우선 공장의 크기에 놀라고
밖에 전시되어있던 호박들에
더 놀랐습니다~!
그렇지만 이 정도 양이 수확량의
3분의 1 정도라고 하네요...
엄청난 호박 생산량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해안도로를 따라
지나가면서
봤던 암석들이
진짜 신기했어요~!
바람과 눈이 많이 오는 곳이라
암석이 신기한 모습으로
깎이게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첫째 날 봤던 죽도를
다른 방향에서 또 봤더니
새로웠어요~!
해안도로를 따라
울릉도를 돌다 보면
이렇게 자연 암석 사이를
터널처럼 지나가기도 해요~!
그리고 인근 섬들은
저녁노을을 받으니
풍경이 진짜 예뻤어요~!
3일차에는 오후에 나가려 했지만
갑작스러운 기상악화로
어쩔 수 없이
새벽 배로 나갈 수밖에 없었어요...
그렇지만 울릉도, 독도는
평생 남을 여행이 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