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맥아당
@maclaude
49
맥주를 못골라서 아직도 머뭇대는 당신만의 가이드
Followers
420
Following
531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서울
Created
2018-02-05 10:26
RSS Feed
Subscribe
Blog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maclaude
busy
9y
[맥아당][맥주 이야기] 맥주의 역사 (1)
지난 편에 에일과 라거에 대해서 살짝 알아보았습니다. [맥아당][맥주 이야기] 맥주의 분류 - 라거(Lager)와 에일(Ale) #2 잠깐 퀴즈를 내볼게요. 문제) 라거가 먼저 만들어졌을까요? 에일이 먼저 만들어졌을까요? 정답은! 에일입니다. 우리는 라거가 익숙해서, 맥주라고 하면 라거 같은 밝은 색의 음료를 상상하게 됩니다. 하지만, 사실 에일이 맥주의 원형에
$ 2.632
7
9
maclaude
kr
9y
[맥아당][시음기] 바이엔슈테판 헤페 바이스비어(Weihenstephaner HEFE WEISSBIER)
바이엔슈테판 맥주 라인업 가운데 하나만 꼽으라면 저는 바이엔슈테판 헤페 바이스비어(Weihenstephaner HEFE WEISSBIER)를 선택하겠습니다. 밀맥주 가운데 하나만 꼽으라면 또 주저 없이 바이엔슈테판 헤페 바이스비어(Weihenstephaner HEFE WEISSBIER)를 꼽겠습니다. 캔으로 들어오지 않고 병으로만 수입되며, 세일 따위는 하지
$ 4.498
7
8
maclaude
kr
9y
[맥아당][시음기] 휘슬러 베어포 허니 라거(Whistler Bear Paw Honey Lager)
캐나다 휘슬러 브루잉 컴퍼니(Whistler Brewing Company)의 라거 맥주입니다. 벌꿀 맛이 난다고 해서 사봤는데요. 맥주에 꿀 탄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맥주입니다. 나중에 다루겠지만, 맥주에 넣은 것은 부가물(Adjunct)과 첨가물(additive)로 나뉠 수 있겠는데요. 이렇게 인위적으로 첨가하는 첨가물은 대부분 맥주 맛과 겉돕니다.
maclaude
kr
9y
[맥아당][잡담] 스팀잇 가입 일주일 후의 반성
이번 글은 그냥 일주일 동안 느낀 점에 대한 잡담입니다. 어느덧 스팀잇에 가입한지 일주일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포스팅도 몇 차례했었고 여러분들에게 도배성 포스팅이 되지 않았나 걱정을 해 봅니다. 최초에 가입하고 여기는 맥주 관련 글들이 별로 안보이니까 맥주 관련 글을 올리면 완전 블루 오션이겠군~! 사람들이 오 신선한데? 하면서 많은 관심을 가져 주겠지라고
maclaude
kr
9y
[맥아당][시음기] 가펠 쾰시(Gaffel Kölsch)
이전 포스팅에서 언급했던 그 맥주입니다. [맥아당][맥주 이야기] 맥주의 분류 - 라거(Lager)와 에일(Ale) #2 가펠 쾰시(Gaffel Kölsch) 가펠 쾰시 보신 적 있나요? 홈플러스나, 이마트, 롯데마트에서 4캔 만원으로 많이 팝니다. 요새는 정말 흔해졌지요. 상당히 흔치 않은 스타일인데 이상하게도 우리나라에 많이 들어왔습니다. 쾰른(Köln)의
maclaude
kr
9y
[맥아당][맥주 이야기] 맥주의 분류 - 라거(Lager)와 에일(Ale) #2
지난번에 이어 두 번째 포스팅입니다. 원래 가펠 쾰시에 대해 시음기를 쓰려고 했는데, 이 글을 먼저 써야 할 것 같아서 얼른 연재를 재개합니다. 쾰시는 좀 특이한 녀석이라 이 글을 먼저 읽고 봐야 합니다. [맥아당][맥주 이야기] 맥주의 분류 - 라거(Lager)와 에일(Ale) 지난번에는 맥주가 크게 라거와 에일로 나뉜다고 했지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어떤
maclaude
kr
9y
[맥아당][시음기] 에이딩어 바이스비어(Erdinger Weissbier)
에딩거로도 부릅니다. 독일 뮌헨의 맥주입니다. 뮌헨은 옥토버페스트가 열리는 곳이지요. 맥주의 메카같은 곳입니다. 이 지방의 대표 맥주 브루어리 중의 하나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바이스비어(밀맥주)와 흔히 흑맥이라고 하는 에딩거 바이스비어 듄켈(Erdinger Weissbier Dunkel)이 주로 수입됩니다. 펍에는 흔한데 의외로 마트에서 캔이나 병으로 접하기
maclaude
kr
9y
[맥아당][시음기] 뒤세스 드 브루고뉴 (Duchesse de Bourgogne)
벨기에는 북쪽 지역을 플랜더스 지방이라고 부릅니다. 플랜더스의 개 때문에 이름이 익숙하지요. 이 지방에서 가장 유명한 맥주입니다. 포도가 하나도 안들어가지만 젖산균이 들어가서 발효를 도우므로 시큼한 맛이 나게 됩니다. 또한, 오크통에서 숙성하기 때문에 더욱 산미가 늘어나게 되지요. 모르는 사람에게 스파클링 와인이라고 속여도 깜빡 속아넘어 갈 것 같은
maclaude
kr
9y
[맥아당][시음기] 필스너 우르겔(Pilsner Urguell)
체코 필젠 지방에서 1842년 최초로 생산된 라거 맥주. 라거의 꽃. 라거 맥주의 최강자일 듯 하다. 4.4도지만 라거라서 진하게 느껴지는 맥주. 하지만 라거치곤 상당히 써서 호불호가 있다. 스타일 : 필스너( Pilsner) 분류 : 하면 발효. 도수 : 4.4도. 가격 : 2,500원
maclaude
kr
9y
[맥아당][시음기] 파울라너 헤페 바이스비어(PAULANER Hefe Weißbier)
헤페(Hefe)란 독일어로 이스트 즉, 효모라는 뜻입니다. 효모가 들어 있어 효모 향이 상큼하게 나서 여성 분들은 마시면 대부분 좋아합니다. 효모가 가라앉아 있으니 마지막에 흔들어 헹구듯 따라 주어야 합니다. 바이스비어(weißbier) 혹은 바이젠(weizen)은 밀맥주를 뜻합니다. 밀로 만들어서 목넘김이 부드럽죠. 파울라너가 아니더라도 헤페, 바이스비어는
maclaude
kr
9y
[맥아당][시음기] 기네스 드래프트(GUINNESS DRAUGHT)
기네스북으로 우리에게 더 잘알려진 아일랜드의 맥주 회사 기네스의 대표 맥주입니다. 여러가지 라인업이 있지만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건 이 드래프트입니다. 기네스는 탄산이 없기 때문에 인공적으로 질소를 첨가하며 캔에는 위젯이라는 질소가 담긴 플라스틱 공까지 집어 넣는 첨단(?) 기술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기네스는 한약같던 스타우트(Stout)를 대중적인 맛으로
maclaude
kr
9y
[맥아당][시음기] 듀벨(Duvel)
듀벨. 듀블이라고 부르기도.. 악마의 맥주라고 불리웁니다. 8.5도로 꽤 쎈 맥주. 시원하게 마시면 알딸딸하게 취하는 맛. 전용잔이 참 예쁘다. 사진의 전용잔은 2014 한정판. 8.5도. 상면 발효. 벨기에 스트롱 골든 에일.
maclaude
kr
9y
[맥아당][시음기] 크로낭부르 1664 블랑(Kronenbourg 1664 BLANC) & 오리지널
프랑스의 맥주입니다. 게르만이 아닌 라틴 국가는 와인이 대세지요. 로마시대부터 맥주는 싸구려 술, 포도가 나지 않는 곳에서 만드는 술로 취급 받았지요. 그래서 그런지 스페인, 포르투갈, 프랑스, 이탈리아 등의 라틴 국가에는 변변찮은 맥주가 없습니다. 그나마 포르투갈의 슈퍼복, 프랑스의 크로랑부르가 그나마 자존심을 지키고 있습니다. 프랑스는 맥주도 좀 만들어!
maclaude
kr
9y
[맥아당][맥주 이야기] 맥주의 분류 - 라거(Lager)와 에일(Ale)
제 포스팅은 크게 두 개로 나뉠 겁니다. - 맥주 먹고 쓴 글(시음기) 맥주 먹은 글은 굳이 전문 용어로 쓴다면 시음기입니다. 어떤 게 맛있는지 궁금하시죠? 제가 다 마셔 보고 어떤 게 좋은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수입 맥주가 별로 없어서 IPA 좋아한다면 그게 뭐냐는 되물음을 듣기 일쑤였습니다. 하지만 요새는 그로테스크한
maclaude
kr
9y
[맥아당] 맥주... 잘 아세요?
어딘가에서 맥주 관련 글을 쓰던 사람입니다. 글을 써서 비트코인으로 후원해 주는 플랫폼이 있다길래 가입했습니다. 아직은 글을 어떻게 쓰는가에 대해서만 간단히 보고 글을 씁니다. 쓰다보면 요령이 생기겠지요. 맥주... 잘 아세요? 맥주는 와인보다 참 친숙하지요. 하지만 맥주에 대해 많이 아는 사람은 드뭅니다. 대형 마트에 가서 맛있는 맥주를 사오고 싶어도, 어떤
← La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