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에서 맥주 관련 글을 쓰던 사람입니다.
글을 써서 비트코인으로 후원해 주는 플랫폼이 있다길래 가입했습니다.
아직은 글을 어떻게 쓰는가에 대해서만 간단히 보고 글을 씁니다.
쓰다보면 요령이 생기겠지요.
맥주... 잘 아세요?
맥주는 와인보다 참 친숙하지요. 하지만 맥주에 대해 많이 아는 사람은 드뭅니다. 대형 마트에 가서 맛있는 맥주를 사오고 싶어도, 어떤 맥주가 맛있는지 잘 모릅니다. 우린 그동안 소맥만 주야장천 말아 먹었거든요. 그냥 늘 먹던 거를 골라 옵니다. 그리고는 아~ 맥주는 다 거기서 거기구나... 라고 생각 합니다.
맥주에는 대략 34개의 카테고리와 그 아래 무수히 많은 스타일이 구분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마시는 맥주는 3~4 카테고리 밖에 안됩니다. 삼겹살만 먹고 모든 돼지 맛이 다 이래~ 하고 지레짐작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제 포스팅은 주로 맥주 시음기와 맥주에 대한 사전 지식을 다루는 포스팅이 될 것입니다. 또한 이를 통해 여러분이 마트에 가서, 수제 맥주집에 가서, 어렵지 않게 그날 먹고 싶은 맥주를 고를 수 있는 분이 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