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뮌히너 헬에 이어 듄켈도 시음기를 올려 봅니다.
헤페 바이스비어의 흑맥(?) 버전입니다. 최근에 수입되기 시작했습니다.
풍성한 거품이 밀맥주임을 나타냅니다.
효모 향이 아주 좋네요.
보리향도 살짝 올라옵니다.
맛은 헤베 바이스비어와 거의 동일합니다.
눈감고 마시면 차이를 구분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만 아주 약하게 보리의 구수한 맛이 끝에 올라옵니다.
밀맥주를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호불호가 없을 훌륭한 맥주입니다.
도수 : 5.30%
스타일 : Dunkelweizen
분류 : 상면 발효(Ale)
가격 : 500ml 캔 기준 / 홈플러스 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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