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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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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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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초심으로... 영어학원 새벽반 신청했습니다.
고질적인 영어 울렁증 극복 및 회사의 약간의 강압에 못 이겨 영어학원 등록을 했습니다. 어제가 첫 수업이었는데, 갈 길이 머네요. 원인모를 답답함이 밀려 옵니다. ㅎㅎ 사실 예전 OPic 점수가 IH인데, 무려 4년전 점수라 이번에 갱신을 해야 하는데 다 까먹고 멍~ 하네요. 학원에서는 점수 잘 받는 방법만 외우라는데, 일단 등록은 했으니 꾸준히 나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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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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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팀] 맛도 당연히 좋고 이벤트도 즐기고!!
이번에 소개 드릴 집은 을지로 장칼국수&족발 입니다. 상호 : 을지로 장칼국수&족발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10길 30 프렌차이즈 가게이긴 하지만 비오늘 날이면 새콤한 크림이 뿌련진 크림 장칼국수가 생각나는 곳이죠 칼국수에 무슨 크림이냐 하겠지만 은근이 잘 어울립니다. ㅋㅋ (이번엔 족발을 먹어서 크림 칼국수는 펌 사진입니다 ㅜㅜ)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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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그곳에 가면 새로움이 있다!! (부제 : 망고 수박)
갓난 애기가 있다보니 지금까지 배달 어플을 이용해 생필품을 배달해 사용해 왔는데, 여름도 다가 오고 뭔가 색다른 것들(?)이 많을 것 같아 와이프님을 모시고 모처럼 마트를 찾았습니다. 들어가자 마자 망고수박이 눈길을 끄네요. 인터넷에서 사진으로만 봤던 녀석인데 속이 노란 수박이 새로(?) 나왔네요ㅋ 비싸지 않을까 했는데, 다행히 일반 수박 가격이었습니다. 신기한
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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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독전을 보고 왔습니다... (스포 없음)
결혼하고 100만년만에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ㅠㅠ 독전!! 故. 김주혁씨의 유작이기도 하고 현재 Box Office 1위 작품이라 모처럼의 나들이를 이용해 보게 되었습니다. 오랫만에 가니 영화관 스낵 코너도 새롭게 느껴지더군요. 한장 찍었습니다 :D 그래서 평소 팝콘을 좋아하진 않지만 모처럼 보는 영화고, 광고 나올 때 웬지 입이 심심할 것 같아 콜라랑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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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은 STEEM은 어디에서 왔을꼬?
빗썸에 STEEM이 1만개 넘게 묶여 있다보니 계속 빗썸 이야기만 하게 되네요. 오늘은 빗썸 공식 입금 계정인 @bithumb.hot 계정의 지갑 분석을 해 봤습니다. STEEM을 상장하고 1주일이 넘도록 출금 지갑을 열고 있지 않다보니 분석하는데는 5분도 안 걸렸습니다 ㅋㅋ 보기 쉽게 차트로 표현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약 120만개의 STEEM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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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샤브샤브 샐러드바!! 메리킹
가성비 좋은 맛집은, 당연히 부페죠. 문제는 부페 단가가 요즘 장난이 아니라는 건데, 그래서 소개드릴 곳은 샤브샤브 샐러드바 메리킹입니다. 샐러드 바라고 했지만 초밥 부터 중화요리 까지 있을껀 다 있으니 미니 부페 정도는 됩니다. 사실 요즘 채선당이나 꽃마름 같은 곳을 가도 샐러드 바가 있긴 한데, 여긴 초밥까지 나오는 곳이거든요. (채선당 최근에 안가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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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지갑이 열리기를 기다리며...!!
기다림의 미학... 기대를 모았던 STEEM의 빗썸 상장이 어느덧 1주일이 지났습니다. 예상과 달리 하루 거래량 1억도 안되는 저조한 거래량에 보따리상들의 손절인지, 자전거래인지는 몰라도 업비트 대비 10% 마이너스 프리미엄을 상장 이후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미 포스팅한 내용이지만 약 120만 STEEM이 펌핑을 노리고 빗썸으로 들어갔다가 현재까지 옴싹달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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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 거품(?) 걷어 내시나요?
오늘 점심으로 생태탕을 먹으러 갔습니다. 생태탕이 보글보글...! (사실 저는 대구탕, 생태탕 같은 물고기 탕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ㅎㅎ) 찌개가 끓으면 다들 무엇 부터 하시나요? 아직 채소의 숨도 죽지 않아서 바로 먹을 수도 없고, 음식 앞에 두고 마땅히 할말도 생각나지 않을 때면 애꿎은(?) 거품만 걷어 낸 경험!! 한번 쯤 있을 겁니다. 요렇게요 ㅋㅋ 오늘도
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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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핸폰 충전되는 자뤼!!
오늘은 출장이 있습니다. 평소 출근 시간 보다 기차 시간이 늦어서 여유 부리면서 준비하다가 오히려 시간이 빠듯해서 나올때는 거의 집에서 도망치듯 나왔네요 ㅋㅋ 그래서인지, 지하철 타고 가는 내내 뭔가 허전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갑을 안챙겨 온 것입니다 ㅎㅎ ;; 요즘 교통카드는 핸드폰 NFC 결제로 하기 때문에 지갑 꺼낼 일이 없어서 기차역에 도착해서야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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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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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가랑께 쫌] 허허, 이제 스달 보상이 안나오고 스팀 주기 시작...!!
예상 보상 보다보니 이제 스달 대신 스팀 주네. 그냥... 그렇다고 ㅜㅜ
luckystrikes
kr-gaz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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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가랑께] 이대로 침몰하는가..?!!
업빗도 할말 없지만 빗썸 스팀시세 심각하네!! 횽들 더 살까? 지갑도 안 열려서 파워업도 못하고, 쌍바닥 찍긋네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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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화의 적정 가치에 대한 고찰, 그리고 STEEM
- 1 - 우리는 물건을 살 때 비싼지, 싼지를 가늠하는 나름의 기준이 있습니다. 아마 대부분의 공산품에 소비자 가격이 있기 때문에 사람마다 이를 경험치로 각종 재화에 대해서 비싸다, 싸다를 평가하고 있을 것 입니다. 저의 평가 기준은 [치킨] 입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코인 투자를 하면서 치킨 20마리 값을 벌었다, 100마리 값을 잃었다 등등의 표현을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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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도 취미생활이라 생각하자!!
국어사전에 [취미]를 검색해 보면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하여 하는 일" 따라서 본인이 좋아서, 즐기기 위해 하는 일에는 손익계산이 불필요한 법이다. "저기에 왜 돈을 투자할까?" 하는 이해하기 힘든 곳에 나름의 이유로 많은 돈을 쏟아 붓고, 자기 만족을 하는 것이 취미생활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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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도돌이표 직장인 점심 걱정, 김치찌개로 해결 합시다!!
드디어 처음으로 테이스팀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주제가 내가 소개하는 이번주 맛집인 관계로 결국은 실생활과 관련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소개드릴 집은 종로 3가역 갈매기살 골목에 위치한 노들집을 소개 드리고자 합니다. 이 집은 원래 갈매기살로 유명한 집인데, 점심에 가면 김치찌개만 시켜서 식사가 됩니다.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찌개가 밑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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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스팀상장 그후, 그리고 페이백 이벤트 꼼수!!!
이제 와서 지난 일을 곱씹으며 다시금 분노할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이번 일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서 다시 반복되는 실수가 없도록 하고 싶다. 지난 목요일 STEEM이 빗썸에 상장 했습니다. 후오비 때도 30% 이상의 펌핑이 있었는데 거래량 1위의 빗썸이라니...!! 그래서 후오비 상장 때 실패한 보따리 매매를 다시 도전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기대가
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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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이란 곳이 생겼다.
최근들어 STEEM의 폭락에 넋이 나가 있다보니 스팀잇에 새로운 서드 파티가 생긴 것을 이제서야 알았다. 이름하여 "테이스팀" (접속 주소: ) 스팀잇 대표 계정 @tasteem 예전에 사이트를 기획한다고 이야기는 들었었는데 이번주에 정식 사이트가 오픈된 것이다. 사이트에 접속하면 "당신만의 미슐랭 가이드를 만들라!"라는
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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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진짜 고래 되긋네 ㅋ
상장 펌핑 후폭풍이 있을 것은 예상했지만 제대로 힘 한번 못 써보고 고꾸라질 줄이야... 오늘 하루 익사이팅한 하루였다. 매주 목요일 한시에 상장 게시물을 올리는 빗썸의 그간 행태(?)를 보아 분명 한시 전후에 공지가 올라올 것이라 예상했고 진짜 1시에 스팀상장 공지가 올라온 것이다. 그런데 시장의 반응은 의외로 담담. 오히려 고꾸라지는 모습에 전재산을 스팀에
luckystrikes
kr-gaz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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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가즈아] 온 동네 스팀 비썸.핫 으로 모이는 중
빗썸.핫 (영어로 쓰기 귀차늠) 계정 가보니 모인게 백만 스파 넘어 횽들!! 아직 스팀 불꽃놀이는 시작도 안한듯. 가즈앗!!! 보따리상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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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 스팀 빗썸상장
방금 확인했음~~~!! 게시물은 폭주로 안읽힘 ㅡㅡㅋ 오늘 6시 상장
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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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지금 몇번에 해당하나요?
개인적 아픔을 승화하여 매수시점을 단계별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여러분은 몇번에 해당 하나요? 저는 지금 16번 입니다. ㅜㅜ A코인이 호재로 투더문 하는 것을 지켜본다. 어제 살려고 했다며 안타까워 한다. 몇일 뒤 A코인이 이유 없이 떨어진다. 일시적인 조정이라 나름 분석한다. 처음 A코인을 사려던 가격 보다는 여전히 높지만 충분히 싸다고 생각한다. A코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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