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지갑이 열리기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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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의 미학...

기대를 모았던 STEEM의 빗썸 상장이 어느덧 1주일이 지났습니다.
예상과 달리 하루 거래량 1억도 안되는 저조한 거래량에 보따리상들의 손절인지, 자전거래인지는 몰라도 업비트 대비 10% 마이너스 프리미엄을 상장 이후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미 포스팅한 내용이지만 약 120만 STEEM이 펌핑을 노리고 빗썸으로 들어갔다가 현재까지 옴싹달싹도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손해를 보더라도 손절하고 인출하는 물량도 제법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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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도 전일 대비 8% 상승임에도 아직 2,400원 밖에 안되는데, 일찌감치 고가 매도는 포기하고 저가에서 주워담자 전략으로 전환한(포기한?) 저는 이미 매집을 끝냈기에 얼른 STEEM 지갑이 열리기를 학수고대 중입니다.

빗썸 지갑이 열리면 업비트 시세에 빗썸이 맞추든, 업비트 시세가 빗썸에 맞추든 양 거래소간 프리미엄 차이는 없어질 것이고, 이도 저도 안되면 파워업이라도 해야 겠다 생각 중이고요.

그렇다고 죽치고 기다고만 있기는 그래서 짤짤이 수량이라도 늘리자는 생각에 파워다운을 하여 업비트에서 팔고 이를 리플로 환전해서 빗썸으로 보내 다시 스팀을 되사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 드린 바와 같이 10% 마이너스 프리미엄이기 때문에 일단 수량은 10% 더 매수가 가능하고, 향후 지갑이 열려서 업비트 시세에 맞춰진다면 추가 적으로 10% 가격 차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빗썸이 이렇게 역프가 심한데 가만히 계시는 스티미언 분들이 솔직히 이해가 안됩니다.

얼른 달려 드셔서 매수세를 만들어 주시면 제가 -2% 역프 수준에서 매도를 하고 현금화도 할 수 있을텐데 ㅋㅋ

의미 없는 숫자지만 계좌는 붉은 빛이네요. 빗썸 상장을 노리고 STEEM을 상당히 고가에 매집했음에도 28백원이 넘어가면 수익권이니 하루 빨리 빗썸 STEEM 지갑이 열리기만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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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보니 빗썸에서 5월 중순에 상장한 기프토와 루프링의 지갑이 오픈됐습니다.
STEEM 1% 페이백 이벤트 지급일이 6/15일 이므로 이를 전후해 STEEM 지갑이 열리지 않을가 기대를 걸고 전망해 봅니다.

만약 업비트 시세로 맞춰진다면 다음주는 마이너스 프리미엄이 좁혀지는 가격 흐름을 보이겠지요.

행복한 주말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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