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도 취미생활이라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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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에 [취미]를 검색해 보면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하여 하는 일"


따라서 본인이 좋아서, 즐기기 위해 하는 일에는 손익계산이 불필요한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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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에 왜 돈을 투자할까?" 하는 이해하기 힘든 곳에 나름의 이유로 많은 돈을 쏟아 붓고, 자기 만족을 하는 것이 취미생활이니깐...!!

그래서 나의 취미는 오늘부터 [스팀잇]으로 정했다.

새로 올라오는 글들을 읽고, 내가 겪은 일상을 남기고 하다보면 하루 몇시간은 스팀잇이라는 것에 시간을 투자하고 있고, 어느새 친구들을 만나 스팀잇 이야기를 하면 한 시간도 넘게 혼자 떠들 수 있을 만큼 전문성(?)도 생겼다.

지금 나에게는 당연한 것들이지만 스팀잇을 새로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공부]가 필요할 정도로 어렵다고 하니 나도 나름 전문가인 셈이다!! ㅋ

가끔 TV에 나오는 골수 수집가들을 보면,
자기가 구매한 가격의 몇배가 뛰었어도 팔지 않겠다고 인터뷰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시간이 지나서 피규어나 신발 가격이 2~3배 뛰고 하듯이
올 연말에는 스팀의 가격도 2~3배만 뛰어서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Goooood L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