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lucky222
@lucky222
70
@lucky2
Followers
372
Following
489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대한민국
Created
2018-06-05 00:48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lucky222
sct
7y
한 줄기 빛
엑소 첸, 깜짝 결혼발표…"축복 찾아왔다" 첸의 결혼발표가 있었는데 혼전임신이라는 깜짝 소식을 들었어요. 비교적 어린 나이인데 혼전임신이라 아마 급하게 결혼을 결심했을 수도 있구요^^ 정말 센스가 !!!!! 한 줄이 빛이었던 첸이 두 줄 소식을 전했다고~~~ 다들 바로 이해하셨나요? ㅎㅎㅎㅎㅎㅎ 센스가 대단하죠? 저런 센스는 드라마 작가나
$ 17.896
87
1
lucky222
sct
7y
외로운 관종
'관종'이 언제부터 많이 쓰이게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최근 부쩍 많이 보이는 건 제 기분 탓일까요? sns의 발달로 '관종'들이 활개를 칩니다. 심하게 관종이 아니라면 자기 자신을 어필하는 것은 현대사회에서 어느정도는 미덕으로 받아들여지지요. 어쩌면 요즘 사람들 외로워서 더 '관종짓'을 하는걸까요? 제가 옛날 사람이라 그런지 자기 자신의 모든 것을 드러내는
$ 19.546
120
3
lucky222
sct
7y
재미로 하는 토스만보기
오늘 만보 걷고 백원 벌었어요.ㅋㅋ 남편도 매일 백원 벌고 금방 부자되겠어요. 걸어서 돈을 벌다니. 4,800보를 걸은 제 친구...는 딸이에요. 남편이 친구신청을 했는데 거절하고 딸만 받아줬어요! ㅎ (구속 받기 싫어서! ㅎ) 이런 응원 메시지를 보낼수 있어요. 제가 안 걷고 있으면 딸이 메시지를 보내요. '혹시 날아다녀요?' '만보 가쥬아' '너와 나의
lucky222
sct
7y
대행서비스 어디까지 가능?
드라마에서 가끔 하객 대행 서비스 이런거 나와서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서 대행서비스가 가능한지는 오늘 알았네요. 광고가 떠서 클릭해보니 대행서비스네요. 얼마나 다양한 분야에서 대행이 가능한 지 한 번 알아볼까요? 결혼식에서 부모님, 친구, 배우자 대행. 네? 배우자는 왜 대행? ㅋㅋㅋㅋ 재미있네요. 대신 전화 걸어주기, 대신 사람 만나기...
lucky222
sct
7y
(교육정보) 고등학생 피로회복에 좋은 것 몇가지.
아이들이 고등학교에 들어가면 잠도 잘 못자고 학업스트레스에 굉장히 힘들어 합니다. 특히나 고3때는 그야말로 체력이 바닥이 날 정도이지요. 너무 힘들어 할 때는 병원에 가서 링거를 맞으면 효과가 빠르긴 합니다. 아들은 사실 링거를 한 번도 안맞았는데 딸은 몇 번 맞았습니다. 진작 알았더라면 아들도 링거 가끔 맞았으면 좋았겠다 싶었어요. 피로회복을 위해 보통 홍삼액을
lucky222
sct
7y
'사랑'
요즘 보는 드라마 '또 오해영' 독거님이 몇 번을 보셨다고 해서 놀란.....ㅎㅎ 왜냐면 말이죠. 독거님은 항상 '어, 전 이거 참 봐요.' '몰랐어요. 갈 일이 없어요.' '서울에 안 살아 잘 모르겠네요.' '드라마를 안 봐서 몰라요' '첨 보는 예능이네요.' 이런 답변을 잘 해서 색다른 답변이라 신선했어요. ㅎㅎ 생각해보면 우린 스팀잇에서 만나 숟가락 갯수까지
lucky222
sct
7y
보호종료아동의 자립을 응원하는 살림 기부 캠페인
보호종료아동의 자립을 응원하는 살림 기부 캠페인 좋은 기부 소식이 있어서 전해드립니다. 우리가 사실 나중에 잘 살게되면 하고 싶은 일로 '기부'를 꼽지만 그 전에라도 소소하게 기부할 수 있는 일은 많이 있습니다. 거창하게 하는 기부 말고라도 작게나마 할수 있으면 마음이 좀더 따뜻해지겠죠? 만 18세의 보호종료아동에게 필요한 주방용품을 기부하는 것인데요, 미니멀리즘
lucky222
sct
7y
겨울 다이어트 음식 샤브샤브
샤브샤브!! 겨울 다이어트 음식으로 최고인듯 합니다. 아무래도 샐러드는 차가워서 겨울엔 잘 안먹히더라구요. 그래서 이래 저래 생각하다가 요즘 샤브샤브를 집에서 해먹는데 너무 좋네요. 칼국수나 죽까지 거하게 드시면 다이어트 되진 않을거 같고 고기와 야채만 드시면 그냥 다이어트 음식이죠.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드셔도 아주 훌륭한 맛이에요. 육수는 시판 육수 있지만
lucky222
sct
7y
인생은 생각대로 가지 않는다.
요즘 kr을 괴롭히는 smooth!!!!! 지는 어디 보팅하나 봤더니 음......번포스트라..... 하루에 몇번씩 이런걸 발행하고 56달러. 댓글마다 보팅 빵빵... 뭘 하는걸까? 이 수익은 모두 소각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였는데 진짜일까? 이 사람은 누구인가? 오래전부터 활동했던데 ...... 수익이 많다는 이유로 꺾는걸 반복하면 아마도 스팀잇은 공터가 될것이다.
lucky222
sct
7y
냐옹~~옥탑방고양이
연극보는 걸 굉장히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보러갔네요. 평일에 가야하는데 어짜다 토요일에 갔더니 사람이 사람이~~~~ 대학로에 주말에 사람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네요. 정말 서울에 인구가 많긴 많네요.ㄷㄷ 친구가 이 연극을 추천해서 보러갔는데 재미있네요. 빵빵 터지네요. 중간 중간 젊은 여성분들이 울던데.... 취준생 이야기가 나와서 감정이입을 했나봅니다. 전 별로
lucky222
sct
7y
사랑이 뭔데 뭔데
(드라마 '또 오해영'을 보면서) 새벽에 잠이 깬 여주 '그냥 오해영' 그 길로 장을 봐서 엄마집으로 간다. 새벽에 장을 봐온 딸, '도시락통'을 찾는 딸을 보고는 모든 것을 이해한 엄마와 아빠. 엄마는 의자 위에서 까치발을 하고 5단도시락통을 꺼낸다. 아빠는 밀가루 반죽을 하고 만두피를 민다. 그 새벽에.. 아무런 말도 없이 손발이 척척 맞는 주방장과 보조처럼
lucky222
sct
7y
새해 복도 스미싱
새해 복 받으려다 스미싱 받게 생겼네요. 정말 징한 놈들..... 오래된 지인에게서 이런 문자를 받으면 별 생각없이 클릭할듯합니다. 스미싱 문자 속 링크를 클릭했을 때 국번없이 118 또는 182로 전화해 피해 사실 신고하기 114에 전화해 휴대폰 소액결제 서비스 방지 및 번호도용방지 서비스 신청하기 모르는 이들의 문자가 계속 올 경우는 전화번호 변경하기 악성
lucky222
sct
7y
2020
조금만 있으면 이제 2020년입니다. 스티미언들에게 유독 힘들었던 2019년이 지나가고 있네요. 빨리 지나가고 이제 새 년을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보자구요^^ 저에게 2019년은 좀 쉬어가는 한 해였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무 생각도 없이 쉬어간 한 해. 방전된 저에게 휴식을 선물한 해였는데요, 이제야 힘이 좀 나네요. 쉴만큼 쉬었나 봅니다. 2020년은
lucky222
sct
7y
하루 하루
'얼굴없는 천사' 6000만원 훔친 30대…왜 훔쳤나 묻자 침묵 '얼굴 없는 천사'가 30일 오전 성금 6000만원이 든 상자를 두고 간 전북 전주시 노송동주민센터 뒤편 '희망을 주는 나무'. 성금을 훔쳐 도주한 30대 용의자 2명이 이날 오후 경찰에 붙잡혔다. 같은 인간으로 태어나 누구는 자신을 알리지 않고 숨어서 기부를 하고 누구는 그 돈을 훔친다. 어떻게
lucky222
sct
7y
뭔가 이유가 있겠지.
갑자기 눈가가 간지럽다. 난 원래 피부가 예민하지 않은 편이라 뽀루지도 잘 안나고 아무 기초 화장품이나 발라도 트러블이 잘 안생기는 스타일인데 갑자기 왜 이럴까? 며칠 남편집에 갔다 왔는데 그때 화장품을 안 챙겨가서 남편 기초화장품을 발랐다. 그게 원인일까? 안 먹던 우유를 한 잔 마셨다. 그게 원인일까? 세수를 하고 눈가를 넘 심하게 닦았나? 아.....
lucky222
sct
7y
시상식
sbs연예대상을 시청하면서 드는 생각. 상 받는 사람은 행복하지만 받지 못하는 사람은 속상할듯.... 3사에서 15개째의 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을 보며, 난 유재석의 팬이긴 하지만 이젠 너무 대상을 많이 받아가니, 이제 그만 후배들에게 물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백종원이 올해 대상감인데 본인이 고사하니 공로상 정도로 돌린듯하다. 그 마음도 이해가 가고.
lucky222
sct
7y
사람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커뮤니티에 보면 지나가는 유행처럼 이슈가 있는데 그게 얼마전에는 부동산이었다. 서울에 집값이 말이 안되게 오르자 오른 이들은 기쁨에 날뛰고, 오르지 못한 이들 혹은 집을 못 가진 자들은 화가 나서 어쩔 줄 몰라했다. 일을 하기 싫다며 근로 의욕이 없어졌다는 글들이 올라오고, 주변의 사람들의 경우를 들며 자기와 비교하고 자괴감에 빠지고 힘들어했다.
lucky222
sct
7y
진정한 슈가맨
슈가맨에 나온 후 '양준일 신드럼'을 일으키더니 어제는 jtbc뉴스룸에 나왔죠. 50대임에도 만화에서 튀어 나온듯한 외모와 순수해보이는 눈동자, 미소, 말투로 여심을 사로잡았는데요. 어제 인터뷰를 보면서 제가 일부러 챙겨보니 남편이 이러네요. "게이같은데? 앙드레 김 같네. 뭐 좀 이상하네." ㅋㅋㅋㅋㅋㅋㅋ 남자들의 현실 반응인가요? 몸을
lucky222
sct
7y
꿈을 이룬다는 건
꿈을 이룬다는 건 정말 행복입니다. 꿈을 이룬 누군가를 바라보는 것도 행복입니다. 행복해하는 누군가를 바라보며 같이 행복해집니다. 나의 꿈은 무엇이었는지 기억도 나질 않고 지금 나의 꿈은 무엇인지 나도 알지 못하지만 지금이라도 꿈꾸고 싶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무얼 꿈꿀 수 있을까요? 난 무얼 할 수 있을까요? 그냥 이대로 시간을 흘려보내기엔 너무 아까운 시간들입니다.
lucky222
sct
7y
크리스마스 이브 실화?
진정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인가요? 깜짝 놀랐네요. 예전 같으면 파티를 하네, 데이트를 하네. 넘 오래전 일이네요. 그 뒤엔 애들 선물 준비에 007첩보작전에 즐거웠는데... 이젠 애들은 지들끼리 파티한다고 여행가고, 나이든 엄빠는 뭐하나? ㅋㅋㅋㅋㅋㅋ 아유...뭐하나? 뭐 이런 날에 크게 의미 두는 재미있는 성격은 아니라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걍 둘이 놀죠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