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이룬다는 건 정말 행복입니다.
꿈을 이룬 누군가를 바라보는 것도 행복입니다.
행복해하는 누군가를 바라보며 같이 행복해집니다.
나의 꿈은 무엇이었는지 기억도 나질 않고
지금 나의 꿈은 무엇인지 나도 알지 못하지만
지금이라도 꿈꾸고 싶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무얼 꿈꿀 수 있을까요?
난 무얼 할 수 있을까요?
그냥 이대로 시간을 흘려보내기엔 너무 아까운 시간들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겠고 무얼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뭔가를 하고 싶다는 생각만은 분명하네요.
뭔가를 이루고 싶은 욕망, 뭔가가 되고 싶은 욕망, 그 꿈을 또 찾아야겠지요?
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
꼭 이루고 싶은 무언가를 가지고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