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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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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광고
평소 유튜브를 보다 보면 앞 부분에 광고가 나오는데 보통은 신경 안쓰고 바로 스킵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런 광고로 먹고 사는 유튜브가 유튜버에게 많은 돈을 줄수 있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수익구조가 궁금하기도 하고 그랬죠. 분명 그 광고가 효과가 있으니 수익으로 이어지는거겠죠? 오늘 드디어 광고에 낚였습니다. 영상 하나를 클릭했다가 '베개'광고에 넋을 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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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본인의 고민을 남에게 털어놓음으로써 자신의 마음이 가벼워지는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 있죠. 제가 그 들어주는 입장인데 정말 힘드네요. 힘들다는 걸 아니 전 저의 문제나 고민은 혼자서 생각하고 해결하는 편입니다. 고민을 털어 놓는 사람들은 해결할 수 없는 고민들로 괴로워 하며 단순히 털어놓는 걸로 위안을 삼는건지, 해결책을 말해도 절대 듣지도 않죠. 변명과 회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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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와 광고 사이
요즘은 거의 모든 정보를 검색을 통해 해결하는 분들이 많죠. 예전에는 분명 주위 사람이나 책 등을 통해 해결하는 분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검색이나 커뮤니티를 통해 해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 틈을 광고가 파고 들고 있구요. 오늘도 닭가슴살을 주문하기 위해 정보 검색을 하는데 제대로된 정보를 구할수가 없네요. 모든 글이 광고. 광고가 장악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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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릿빠릿
오늘 지방에 택배 보낼 것이 있어서 편의점 택배를 이용했어요. 예전에 이용해 본 적이 있어서 바로 택배를 들고 갔죠. (주머니에 돋보기를 가지고.....음...) 어느 날 부터 돋보기를 쓰지 않으면 잘 안보이는 글자가 많아서 밖에 갈 때도 항상 챙기게 됩니다. 특히 주소의 숫자 같은 것은 실수 하면 안되니 더더욱 챙겼지요. 그런데 막상 돋보기를 꺼내 쓸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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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지원금 스미싱 조심하세요.
요즘 한창 긴급 재난 지원금 신청을 받고 있는데요. 사기꾼 놈들이 또 틈새 사기를 치네요. 문자 메시지를 이용한 휴대 전화 해킹, 스미싱 문자가 돌고 있다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긴급재난자금 상품권이 도착했다며, 링크를 클릭하라고 합니다. 인터넷 주소를 클릭하는 순간 악성코드가 스마트폰에 설치돼 개인 정보를 빼내갑니다. 지난 석 달 동안 전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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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염색
오늘은 유튜브 신이 나를 '커피 염색'이란 곳으로 이끌었다. 어떤 이유로 나를 이끌었는지는 모르나 나는 또 신나게 헤엄쳤다. 커피샴푸 사용법 1.커피물+샴푸 프렌치 프레스로 내린 커피+순한 샴푸 적당량 흔들어서 사용한다. 2.커피물만 머리에 바른 다음(흰머리 부분)좀 뒀다가 샴푸 하기 커피 효과-염색과 탈모 방지 3.커피물로만 샴푸하기 -커피의 기름기가 세정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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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의? 아웃백 광고? 아니면?
오늘 '가장 많이 본 뉴스'에 올라있어 많은 분들이 보셨을 글이다. 처음 이 글을 읽었을 때는 '장하다.' '감동적이다' '잘 되면 좋겠다.' 이런 마음이었는데, 누군가 이런 댓글을 달았다. '바이럴이다' ' 특정 메뉴를 콕 집어 올리는 것이 바이럴이다' 이런 댓글을 보니 충분히 그럴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매출이 떨어지니 광고하는건가. 그런데 이런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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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늘 클라우드 들어갔다가 3년 전 오늘 사진을 보았어요. 3년 전 오늘 제주도에 놀러갔었군요. 우도에 가서 우도 땅콩 아이스크림 먹은 사진이네요. 아들이 대학 가고 딸은 기숙사 가고 아마도 부부만의 오랜만의 여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사진을 보니 기억나지 사실 보통때는 다 잊고 지내지요. 제주도에서의 여러 장 사진을 보며 그때의 추억을 떠올립니다. 유채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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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보내기
많이들 보시나요? 이런 류의 드라마는 뒤가 깔끔하지 못하고 머리가 복잡해져서 잘 안보는 편인데 많이 이슈가 되니 한번 봐 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래도 시간 보내기는 드라마가 최고. 미드나 영화는 집중도 이젠 잘 안되고 그냥 한드가 최고네요. 기다리는 거 싫어해서 종방되고 난 뒤 몰아보기 하려고 일부러 관련 글은 클릭 않고 있습니다. 기다렸다 보는 재미.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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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본은 다 계획이 있구나
학교 개학은 미루면서 투표는 왜 안 미루나며 궁금해 하던 분들에게 한 방 먹인 !!! 정말 대단한 대한민국 질본입니다. 다 계획이 있구나!! 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투표를 하는 딸과 지방에서 올라온 남편과 함께 사전투표를 하러 갔어요. 입구에서 체온계로 체온을 재고 투표를 하러 들어 갔는데 체계적으로 준비를 많이 해 놓으셨더라구요. 소독제,비닐 방갑,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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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대리 시험
현역 병사가 선임병 부탁받고 작년 수능 대리시험…군 "조사중" 터질 게 터졌네요. 작년에 안그래도 시험 치고 온 아이가 신분증과 수험표를 대조하는 과정이 없었다고 좀 이상하다고 하더니........ 재작년에는 분명 확인 절차가 있었다고 했거든요. 왜 작년엔 안했을까요. 작년에 알게 모르게 수능 대리 시험이 많았을지도 모르겠네요. 이건 '대리시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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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보인다는 것.
남편은 30대부터 흰머리가 많았다. 그러니까 처음 만났을때부터 새치가 있었다. 염색 좀 하라고 노래를 불러도 안하더니 머리카락이 거의 하얗게 되자 어쩔수 없이 염색을 하게 되었다. 사실 남자는 염색 하나로 20년은 왔다 갔다 할듯 하다. 어쩜 여자도 마찬가지일지도. 남편은 염색 하나로 젊음을 되찾고 어느 나이때부터인가 더 이상 나이가 들지 않는다. 항상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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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
새로 이사 온 윗 집의 층간소음 문제를 저번에 포스팅 한 적이 있다. 개 짓는 소리, 밤 12시 넘어서의 쿵쿵 거리는 소음, 뭔가 부수는 듯한 큰 소음. 하루 종일 조용하다가 밤 11시가 넘으면 소음이 시작된다. 그 전에도 불이 환하게 켜진 걸 보면 가족중 일부는 집에 있고 밤 11시 넘어서 귀가하는 사람이 있는듯하다. 개도 그 사람과 친한지, 아니면 안친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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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렇게 비슷할까.
어제는 우리 아파트 분리수거일이었어요. 예전에 살던 아파트들은 따로 분리수거일이 없고 아무때나 버리면 되기때문에 편했는데, 일주일에 하루 정해 놓으니 좀 불편하더군요. 어쩌다 잊어버리면 2주치를 한꺼번에 버리게 되어 집 베란다에 쌓아두어야 하구요. 어제가 바로 그런 날이었어요. 지난 주에 깜빡해서 양이 좀 많아졌지요. 그래서 몇 번을 왔다 갔다 했는데 재미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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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요즘 낙이 드라마 보는 것이다. 원없이 보고 있다.ㅋㅋㅋㅋㅋ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제목만 무지 많이 들었다. 별로 볼 생각은 안했는데 '사랑의 불시착'에서 손예진이 재밌기도 하고, 딱히 보고 싶은 드라마도 없고 해서 선택! 이제 2부 보고 있는데 뭔가 재밌다. 몇 살 연하인지 정확하게 모르겠으나 다섯살 정도일까? 그 정도는 충분히 커버 가능하지 않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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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왕도 추천
책상정리를 하다 오래 전에 쓰던 노트를 발견했어요. 아이들 교육용 자료를 모아놓은 노트인데 도움될만한 정보가 될지 몰라 찍어봤어요. '공부의 왕도'라고 예전에 ebs에서 방영된 건데 제가 재미있게 본 기억이 납니다. 제가 보고 애들에게 말해주기도 하고, 공부 방향을 잡는데 도움을 받았어요. 혹시나 이 글을 보고 애들에게 보라고 그러지 마세요. (애들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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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우뚱
매일 아침 확진자 안내문자가 오는데 며칠 전부터는 해외 입국자가 거의 대다수이다. 미국, 프랑스,캐나다 등 다양하다. 언제쯤 아침에 확진 문자를 안받게 될까? 기약 없는 기다림이다. 주민센터에서 면마스크를 1인당 하나씩 나눠준다고 해서 받아왔다. 면마스크를 쓰지는 않지만 필터도 4개 들어있는 필터교체형이라고 해서 필터원단을 사면 사용 가능할 것 같아서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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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릴때까지
한동안 딸과 나의 주식은 샤브샤브였다. 알배추와 숙주나물 그리고 쇠고기 그리고 칼국수로 마무리. 다이어트 겸해서 엄청 오랫동안 샤브샤브를 즐겨 먹었는데, 드디어 질렸다. ㅋㅋㅋㅋㅋㅋ 난 한 번 꽂히면 질릴때까지 먹자 주의라 (물론 이것도 딸과 둘이 사니 가능한 일이다.) 샤브샤브에 오래 꽂혀 있었고 이제 다음 타자도 기다리고 있다. 다음 타자는 바로 팔도 비빔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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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콕콕
요즘 엄마들은 캐릭터 도시락도 잘 만들더군요. 다들 금손. 도시락을 다들 화려하게 싸와서 똥손 엄마들은 스트레스를 좀 받을듯합니다. 애들이 집에 와서 "엄마. 좀 부끄러웠어~~" 할지도 모르니까요. 이런 영상을 보며 연습 해야겠죠? 하지만 현실은 이렇다는 거. 이럴지도.ㅋㅋㅋ 도시락 싸서 놀러가고 싶네요~~~~ (하지만 분명 도시락 안 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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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꿔 바꿔
오늘 업비트에 하이브 지갑이 열렸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달려갔으나 다시 닫혔다. 사람이 너무 몰려서 그런듯... 몇 시간 후 다시 열렸다는 소식에 모조리 프로빗으로 출금. 한 방에 시원하게 팔았다. 2,475,809원이 생겼다. 여기에는 글 써서 받은 하이브도 눈꼽만큼 포함되어 있다. 이제 이걸로 다시 스팀을 사면 된다. 난 124원에 다 털어버렸는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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