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들 보시나요?
이런 류의 드라마는 뒤가 깔끔하지 못하고 머리가 복잡해져서 잘 안보는 편인데
많이 이슈가 되니 한번 봐 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래도 시간 보내기는 드라마가 최고.
미드나 영화는 집중도 이젠 잘 안되고 그냥 한드가 최고네요.
기다리는 거 싫어해서 종방되고 난 뒤 몰아보기 하려고 일부러 관련 글은 클릭 않고 있습니다.
기다렸다 보는 재미.ㅎㅎㅎㅎㅎ
요즘 보고 있는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예전 생각도 나고 잔잔하니 볼만 하네요.
너무 잔잔해서 거의 반이 팝송으로 채워지는 느낌도 있지만
스트레칭이나 제자리 걷기 하면서 보기는 딱이네요.
하루 하루 그냥 보내는 기분....ㅠㅠ
시간아 빨리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