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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ak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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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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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ak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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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가글가글가글.. 어려운 녀석
충격적이다. 가글하고 나서 물로 헹구는게 아니었다니 30분동안 물이나 음식물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니... 어젯밤 가글하다가 문득 얼마동안이나 머금어야 될 지 몰라 가글에 적힌 사용법을 본게 화근이었다. 30초정도 머금으라고 써져있었는데 가글 후에 물로 헹구라는 문구가 전혀 없어서 의아해했던 것. 진짜 혹-시나 해서 오늘 인터넷에다 검색했더니 허허 '지금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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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werq
kr
8y
luakiz reblogged
[qrwerq, think] 휘발과 재빠른 소비를 위한 컨텐츠
스팀잇을 시작한지 5개월이 되어가면서, 이제는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대략적으로는 파악하게 된 것 같다.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한번 파악하고 나면, 다음의 변화를 따라가며 살피는데에는 에너지 소모가 덜 들게 된다. 배움에도, 활동에도 초기 진입의 비용이 들고 스팀잇과 kr커뮤니티의 룰을 체화하기 위해서는 이 비용을 상당히 지불해야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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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akiz
kr
8y
마냥 단점만은 아닌
요즘 쓰는 사람들이 있긴 한가 싶은 PMP 그것도 1년만 지나도 구식 소리를 듣는 전자기기 시장속에서 무려 5년전에 출시된 기기. 주변 사람들에게 쓰라고 줘도 잘 안쓸 것 같은 이 기기가 놀랍게도 중고 거래에서 잘 사고 팔린다. 거래가도 생각보다 쏘쏘. 인터넷도 안되는 이 전자기기를 왜 찾냐고? 놀랍게도 인터넷이 안되기 때문에 찾는다. '공부하는 수험생들한테
dak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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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luakiz reblogged
괴물이 된 사람
대기업 사모님의 갑질이 뉴스에 처음 나왔을 때, 나는 그저 성격이 괴팍한 사람이거니 했다. 모든 사람이 상냥하고 배려심 많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저 그 반대쪽의 사람이려니 했던 것이다. 하지만 영상과 음성으로 그녀의 실체를 접하는 순간, 앵커가 전한 댓글의 내용처럼 그녀는 경찰서가 아닌 정신과에 먼저 가야 하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luak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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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노래일기] 기다리고. 기다리다. 기다리면.
국어 공부할 때 보조사가 참 중요하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걔만 그랬다 걔도 그랬다 걔는 그랬다 느낌 다 다르니깐. 그런데 그냥 조사에도 각자마다 다른 느낌이 있을 수 있다는걸 노래 듣다가 문득 생각해보았다. 기다리고, 기다리다, 기다리면 알게 될까 똑같은 wait 3번인데 노래를 듣다가 각기 다 다른 장면이 연상되더라 (이래서 번역이 힘들고 맛이 안사는 걸까)
likersh7
kr-series
8y
luakiz reblogged
플라스틱과의 전쟁 (5) 마지막 이야기 : 새로운 플라스틱 사회
1930년대 플라스틱이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 사람들은 삶의 편의를 증대시켜준 발명에 찬사를 보냈을 겁니다. 기술의 진보가 이루어낸 산물에 대한 찬사였을 것이죠. 그리고 지금 그 기술의 진보가 이루어낸 새로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적 진보가 필요한 시점에 온 듯 합니다. 지난 네 차례의 글을 통해 플라스틱과 각종 쓰레기들에 대해
leftj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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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luakiz reblogged
[만화의 효능-47] 약속은 잡았는데 나가기 싫은 '심리학적 이유'
사람들은 내가 너무 예민하고 복잡하다고 한다. 나는 이도 저도 아닌 사람인 걸까? 아니면 무지개에 수많은 색조가 있듯, 나는 수많은 색과 모양을 가진 특별한 사람인 걸까?
luakiz
kr
8y
여느 SNS와 같이.
스윽 스윽 스크롤을 내리다가 맘에 드는 글 있으면 보팅 누르고 리스팀이랑 댓글도 가끔씩 달고 마음에 가는 대로 다른 SNS 하듯이 스팀잇을 하고 있는 중이다. 아 그 다른 SNS에 비하면 포스팅은 많이 하는 편이긴 할라나? 사실 스팀잇도 SNS인데 여느 것과 다름 없이 한다는걸 '굳이' 말할 필요가 있겠냐마는.. 처음에 스팀잇을 시작했을 때는 막 1일 1포스팅?
rosie2
kr-youth
8y
luakiz reblogged
[경제학적 시선] 낙태가 범죄율을 줄인다?
안녕하세요, 경제학도 @rosie2입니다. 지난 24일, 헌법재판소에서 6년 만에 ‘낙태죄 위헌’ 여부를 가리는 공개변론이 열렸습니다. 태아의 생명권과 임신한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두고 치열한 공방이 열렸는데요. 낙태 이슈로 들썩이는 것은 우리나라뿐만 아닙니다. 아일랜드도 지금 낙태법 폐지 찬반에 대해 국민 투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나라 안팎으로 ‘낙태’를
kmlee
kr-philosophy
8y
luakiz reblogged
좋아하는 것에는 이유가 없다지만.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것에는 이유가 없다고 한다. 이유가 없어야 한다고 한다. 하지만 이는 추상적인 관념일 뿐이며, 실제로는 의식적이건 무의식적이건 이유가 있을 것이다. 알버트가 흰색을 두려워하게 된 과정을 생각해보자. 알버트는 단순히 흰 쥐를 보여줄 때마다 큰 소리를 들려줬을 뿐인데, 결국에는 흰색의 모든 것을 두려워하게 되었다. 알버트가 흰 옷을 입은
blockchain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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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차 뉴비. 경제학자가 바라본 스팀잇 100만 유저 달성. 잘 돼도 좋고 안 돼도 좋다. 1부
익명으로 글을 몇번 썼던 때를 제외하고 이제 4주를 마감해가는 뉴비입니다. 현재는 브리스톨 대학 경제학과 조교수로 있고 과거 페이스북 본사에서 new faculty fellow economist로 페북 수익의 90%이상이 나오는 광고옥션 쪽에서 일했습니다. 이외에도 스탠포드에서 경영공학 박사과정을 하며 실리콘 밸리 문화도 자연스럽게 접하며 살았고 AOL, 안랩에서도
dak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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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스팀잇 논쟁,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인간이기에
스팀잇 관련한 무거운 이야기는 이제는 가급적 쓰고 싶지 않았다. 부담도 되고 신물이 난다고나 할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떨쳐내려 할수록 더욱 더 또렷해지는 통에 떨쳐내기가 쉽지 않다. 스팀잇에 대한 논쟁이 생기는 가장 큰 원인은, 백서랍시고 던져 놓은 게 마치 경전하고 비슷하기 때문이다. 처음에 그 성스러운 내용을 말한 사람은 이미 한참 옛날에 죽어 없어지고,
chipochi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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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akiz reblogged
종이컵과 텀블러의 친환경 논란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좋은이웃 @chipochipo 입니다. 오늘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뗄레야 뗄수없는 텀블러와 종이컵에 관한 환경문제를 한번 생각해볼려고 합니다. 정부나 기업에서도 위와같은 식으로 1회용 종이컵보다 재활용 머그잔이나 텀블러를 쓰는 게 환경에 좋다고 미루어 짐작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저도 얼마전까지는 그렇게 생각했구요. 과연 그게 맞는지 종이컵과
joeu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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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akiz reblogged
여러분 스티밋의 저자 수익은 아래 공식과 같습니다.
제발 헷갈리지 마세요. 저자 수익에 대한 공식이 틀리게 되면 다양한 오해가 생기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자 수익은 = 업보팅 금액(표시되는 금액) * 0.375 *( 1/base * 스팀파워 가격 + 스팀달러 가격) 입니다. base 값은 에서 확인( Base값은 증인들이 블록체인 내에서 스팀 달러를 1$로 페깅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거래되는 STEEM/SBD
sitha
bu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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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는 착한고래를 떠나게 한다. 착한고래가 떠나지 않는 것만으로도 우린 감사해야한다.
일단 이런 어뷰징과 관련된 글에 피곤함을 느끼는 분들은 아래의 짱구춤 보면서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드럼연주와 짱구의 엉덩이춤 일단 저는 지난 글 상상력으로 어뷰징 해결하고 평화로운 스팀잇 만들기에서도 밝혔듯이 100% 셀봇이 우리를 즐겁게하고 최대한 덜 싸우는 스팀잇을 만들것이다라고 주장합니다. 또 이런 관련 글을 쓰는 이유 저 문제에 대해서
luakiz
kr
8y
요즘 너무 춥다
아니 아침엔 그냥 날씨가 춥고 밤에도 좀 쌀쌀하고 실내로만 들어오면 에어컨 바람이 쌩쌩-- 다른 사람들은 안 춥나보다. 에어컨 온도 좀만 올리면 난방해놨다고 뭐라 한다...흑 아무리 추위를 잘타는 나지만 겨울엔 옷 껴입고 난방 뜨뜻하게 켜놓고 전기장판에 몸 녹이면 그만이었는데 으으으 감기도 걸린 것 같아...ㅠ 이 와중에 또 낮에는 더워 쪄 죽음 ㅎㅎㅎ
k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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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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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김에 적어보는, 나는 유스에 무엇을 바라는가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요즈음 스티밋을 보며 정말 많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그저 제 글 쓰고 피드 돌아다니며 보팅이나 댓글 좀 남기고 하루 스티밋 일과를 종료하였기에 스티밋 자체에 별 생각도 없었고 어느샌가 똑같은 일상이 된 느낌이었습니다만, 역시 지난 휴가가 여러 의미로 컸나보네요. 이런저런 생각이 떠오른 김에 유스에 바라는 점을 적어보고자
kmlee
kr-philoso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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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akiz reblogged
인공지능 시대에 인문학의 종말
시대를 끌어가는건 새로운 기술이며, 새로운 기술은 인문학의 가치를 점점 더 퇴색시킨다. 인공지능이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작곡을 하는 세상에서 인문학의 가치는 사라진다. 인류를 끌고가는건 인공지능과 그 인공지능에게 필요한 과학자, 기술자 뿐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이들이 있다. 대중들은 이 말에 공감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인문학의
luak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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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함의 미학에 놀라다
켈리그라피에 관심이 생겨서 입문자용 책을 한번 펼쳐봤다. 처음에 시키는 게 '줄 긋기'였다. 최대한 일직선으로, 최대한 일정한 굵기로 그어보라고 하던데, 진짜...삐뚤빼뚤 엉망이었다. 그렇게 긋는 사람들은 대체 뭘 어떻게 연습해서 저렇게 잘할까... 예전엔 국악 악단 무대를 본 적이 있다. 공연 중에 악기들의 솔로 연주 타임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sumo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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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akiz reblogged
【Blog】'감성글'에 대해
세상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나는 할 수 있는 만큼 타인을 존중하고 싶다. 왜냐하면 존중받고 싶기 때문에. 최근에 또 논란이 되고 있는 분들로 인해 감성글이 비난거리처럼 언급이 되는 것을 보며 덩달아 내 자존감과 자신감이 하락세다. 왜 이런 글들을 보면 나의 자존감과 자신감이 떡락하는 걸까? 그건 내가 감성글이라고 할 수 있는 글을 쓰기 때문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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