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을 Steem it 에 초대하는 5가지 방법.

lklab201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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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오랜만에 만나 스팀잇 이야기를 했습니다. 물론 Facebook 이나 Tistory 같은 블로깅 및 SNS를 하는 친구였기 때문에 어느정도 자신의 이야기를 온라인 상에 풀어놓을 줄 아는 친구였습니다. 그러나 그에 따른 컨텐츠에 대한 보상은 전혀 받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먼저 Facebook 에서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매우 높은 팔로워의 영향력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티스토리에서는 조회수가 필요합니다. 운 좋게 메인에 뜨게 된다면 분명히 약간의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그것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처음에는 고래의 엄청난 보상에 비해서 적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Steem it 의 가능성만 놓고 본다면 좋은 컨텐츠를 통해서 미리 스팀을 확보 해놓게 되면 나중에 이것이 어떤 가치를 지니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스팀잇은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인지도가 거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다른 매체에 비해서 주목받기 힘든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취지를 통해서 컨텐츠에 대한 보상을 가상화폐를 통해서 받는다는 것을 친구에게 이야기 하니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로 인해서 제 친구 역시 스팀잇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sentya@sentya

https://steemit.com/kr/@sentya/sentya <- 친구의 첫번째 소개글 (응원 부탁드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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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활동하게 된 '센티아' 입니다. (오른쪽) 이 친구는 심리학을 전공한 친구로 사람의 심리를 연구하고 상담합니다.

우리나라에서 페이스북을 처음 시작했을 당시에 주변에 하는 사람이 없어서 심심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점차 지인들에게 페이스북을 소개하기 시작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그것이 매우 빠르게 번지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마크 주커버그의 재산이 공개되면서 우리나라에서 더 급속도로 SNS 미디어의 활력이 불어왔던 것 같습니다.

스팀잇의 관심이 어떤 것으로 인해서 주목받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곳에는 미래가 있습니다. 그 미래는 한 기업만 배불리는 특성이 아니라. 누구나 그 꿈을 공유하는 것만으로 과정을 응원받을 수 있는 시스템은 지금 생각해도 가장 혁신적인 미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이로 인해서 저는 아내와 제 고교친구가 스팀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과거에 블로그나 페이스북을 시작해보라고 권하는 것도 쉬운 작업은 아니었습니다. 무엇을 하던 처음 하는 일은 막연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nhj12311@nhj12311 님께서 뉴비 돌보미로 나서신 것을 보고 다시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가 뉴비로 활동하는 것을 보면서 저도 좀더 뉴비의 활동에 관심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저도 지금 뉴비입니다. 하지만 다른 분들께 기회를 더 드리고자 뉴비 태그는 제외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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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가치를 알린다.

스팀잇의 가치는 매우 높습니다. 지금의 스팀잇의 시총은 우리나라의 일반적인 중소기업의 규모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전세계인이 사용하는 글로벌 서비스이므로 실패하지 않는 이상. 그 이상의 가치를 잠재적으로 갖고 있습니다. 이것은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선점의 기회를 갖는 것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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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람들의 소통.

스팀잇은 이전 블로그 서비스에 비해서 좀더 소통하기 편리합니다. 광고글도 거의 전무하기 때문에 열심히 글을 작성하게 되면 그 가치를 알아봐줄 사람들이 있습니다. 공감대가 형성되기 쉬운 조건이며. 내가 이곳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두에게 알릴 수 있습니다. 이것은 규모가 너무 커지게 되면 어려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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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스팀잇의 재미.

무엇이든 재미가 있어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스팀잇을 하면서 가장 재밌게 즐기는 것은 아무래도 제가 원하는 글을 써주시는 분들의 내용을 볼 때 입니다. 대부분 과장 없이 담백 솔직한 글들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글들을 읽다 보면 제 삶을 돌아볼 때가 있습니다. 물론 글을 읽는 재미 외에 다른 부분에서 장점으로 느끼는 분들이시라면 그것을 강조해주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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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모바일 사용의 편리함.

이전에 venti@venti 님께서는 모바일로 글을 편리하게 작성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그러나 아직 저는 텍스트분량이 많은 글을 쓰기 때문에 PC를 이용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바일을 편하게 느끼기 때문에 모바일 서비스에서 반응형 웹서비스를 눈으로 보여주면 생각보다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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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기록하면서 나누기.

아마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활동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은 모두가 알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친구와 스팀잇에서 많은 소통을 하면서 이곳을 가꿔 나가보려고 합니다. 반면 우연치 않은 상황에서 시작하는 뉴비들을 위해서 환영하는 문화를 저도 좀더 참여해야겠다는 반성을 해보았습니다. 무엇이든 함께 나눠야 오랫동안 먼 길을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스팀잇은 현재 지인의 소문 혹은 약간의 미디어를 통해서 조금씩 알려지고 있습니다. 최근 스팀달러의 폭등으로 인해서 투자자들도 알게 되었다고 하지만. 가장 좋은 것은 스팀잇에서 실제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활발하게 늘어나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저는 지인들을 만날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한명 한명에게 이런 것들을 알려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까지 스팀잇의 가치는 우리가 잘 알고 있지만. 지인들은 대부분 모르는 상황일 것입니다. 블로그와 페이스북은 대부분 하는 상황에서 스팀잇을 알지 못해서 하지 못하는 것은 안타깝기만 합니다.

하지만 저는 매우 기쁜 날이 되었습니다. 친구가 스팀잇을 시작했고. 실제로 이곳은 정말 좋은 곳이라는 점입니다. 꾸준히 활동만 하게 된다면. 미래에 스팀잇의 가치를 지금 축적한 것으로 충분히 누릴 수 있는 시기가 올 수 있게 되겠지요.

저에게 이 스팀을 알게 해주신 분도 계시고. 실제로 얼마전에 그 분을 밋업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살고 있는 시골지역에서 만들 수 있는 컨텐츠에 대한 조언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것이 스팀의 큰 장점으로 생각합니다. 여기 계신 분들 중에 실제로 스팀의 가치를 진심으로 아끼고 성장시키고자 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이 제 확신이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