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공 미국 행 전용 탑승 수속카운터 오픈.
2018년 1월18일 부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개장을 드디어 했습니다. 제2여객터미널로 이사를 간 항공사는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KLM 입니다. 앞으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서로 다른 여객터미널을 사용하게 됬네요. 제 2 여객터미널의 개장으로 조금 더 여유로운 인천공항이 될 것 같습니다.
2018년 2월 15일부터 대한항공(Koreaair)를 이용해서 미국을 방문하기 위해서는 전용카운터를 이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미국 정부의 항공보안에 따른 조치로 미국행 항공편 탑승객들은 별도로 보안관련 인터뷰를 따로 진행해야 합니다. 이번 미국에서 실시 한 보안조치는 2017년 10월 26일부터 우리나라 항공사 들이 의무적으로 수행을 해야 했지만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은 인천공항 터미널 이전등의 상황을 고려해서 2018년 2월 15일 부터서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아시아나항공은 2018년 5월부터 시행 예정입니다.
기존의 항공 탑승 수속이외에 추가 조치가 필요하니, 미국행을 고려하고 계신분들은 아무래도 조금 일찍 공항을 나가셔야 여유롭게 수속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국행 전용 탑승 수속 카운터는, 인천공항 제 2 여객터미널 [C] 구역에 미주 전용 탑승 카운터가 있습니다.
도심 공항 터미널을 이용하실 때 특히 주의를 해 주셔야 하는데, 서울역, 광명역 에서 미국행(괌포함) 수속이 불가합니다. 단 삼성역에는 괌포함 기존 과 같이 수속이 가능합니다.
만약 프레스티지나 일등석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탑승 수속장 A구역에서 탑승권을 받으면 됩니다.
스카이패스 회원등급별로 살펴보면,
모닝캄과 일반회원은 C 구역,
모닝캄 프리미엄, 밀리언마일러클럽, 스카이팀 엘리트 플러스 회원은 A 구역
으로 나뉩니다, 각각 해당하는 탑승수속 카운터에서 탑승수속 및 탑승권 수령, 수하물 위탁을 하면 됩니다.
불필요하게 헛걸음하는 일이 없도록 탑승수속 카운터 위치를 사전에 잘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
일자 : 2018년 2월 15일 이후
위치 :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탑승수속카운터 C 구역
도심공항터미널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카운터 위치>
대한항공의 경우, 아래 처럼 카운터가 있는데,
가장 왼쪽은 셀프체크인, 중간이 모닝캄 카운터는 2개 오픈, 오른쪽은 일반석 입니다.
카운터 오픈은 6시10분부터 입니다.
체크인 카운터에서 아침 6시 10분 경이 되면, 입구에서 TSA 계약 직원이 사전 인터뷰를 하게 됩니다. 여권 케이스는 모두 벗기고 오리지널 여권 상태여야 합니다.
질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