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포스팅에서는 검색엔진최적화의 기본의미와, 요소들에 대해서만 잠깐 살펴봤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각각의 factor들이 검색엔진최적화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조금 더 세분해서 살펴보겠습니다.
구글검색엔진 최적화 ranking factors 살펴보기
1위 : 20.94%. 내 도메인으로 유입되는 링크의 도메인 양과질(내 웹사이트로 유입되게 만들어 주는, 링크를 도와주는 다른 웹사이트의 양과 질)
이게 무슨 말 인가 하면, 권위있는 도메인, 즉 유명한 웹사이트(예를 들면, 정부부처, 공공서, 아니면 아주 유명한 웹사이트들) 들로부터 내 웹사이트의 도메인(내 홈페이지, 블로가)이 많이 링크된 경우(내 웹사이트 도메인으로, 내 블로그로 유입을 시키는 권위있는 웹사이트에서의 링크 수, 구글에서 높은 페이지 랭크를 받은 사이트로부터의 유입 링크 수) 이 얼마나 많이 링크가 되어있는지 그리고 내 블로그를 링크해 준 사이트가 얼마나 공신력이 있고 영향력이 있는 웹사이트 인지에 따라 구글 검색 로봇은 나의 블로그를 좋은 블로그로 여깁니다.
아주, 아주 쉽게 극단적으로 설명하면 청와대 홈페이지, 국가부처 홈페이지, 또는 아주 유명한 사람의 홈페이지, 대기업등의 홈페이지, 이런 홈페이지는 구글이 여기기에 아주 권위있는 홈페이지로 여기겠죠? 바로 이런 홈페이지들이 내 블로그가 아주 유용한 글이 많아서, 내가 작성한 글을 좋은글로 여기서, 필요한 글이라고 여겨서 자기네들 홈페이지에 내 홈페이지(내 블로그 주소)를 링크를 달아 놓는 것을 말합니다.
구글이 생각하기에, 아주 권위있는 홈페이지에서 내 블로그글들 을 링크 달아 줄 정도라면, 내 블로그글이 아주 좋은 글이라 생각해서 검색 상위에 노출 될 수 있는 점수를 많이 준다는 겁니다.
2위 : 19.15% 유입되는 링크의 페이지 양과 질(외부링크의 양과 질)
권위 있는 도메인들로부터 웹사이트의 도메인이 많이 링크된 경우, 페이지로 유입시키는 링크의 수, 앵커 테스트의 분배, 웹사이트 내의 연결되는 링크의 양과 질.
이건 또 뭔 말인가요? 1번 항과 똑같은거 같은데??
사실 앞에 1번 항목과 엄청 비슷 합니다만. 몇가지가 조금 더 추가가 된 거 이기도 합니다.
저는 솔직히 1번 항목과 거의 99% 같은거 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무슨 말인가 하면, 좀 더 링크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나눠 놓은 겁니다.
권위있는 도메인, 앞에서 말했듯, 즉 유명한 웹사이트(예를 들면, 정부부처, 공공서, 아니면 아주 유명한 웹사이트들) 들로부터 내 웹사이트의 도메인 이나 블로그의 특정 페이지(내 홈페이지의 특정페이지)가 많이 링크된 경우 입니다.(내 웹사이트 도메인으로, 내 블로그로, 내 블로그의 특정 페이지로 유입을 시키는 권위있는 웹사이트에서의 링크 수, 구글에서 높은 페이지 랭크를 받은 사이트로부터의 유입 링크 수) 즉, 권위있는 웹사이트에 내가 쓴 블로그 특정 블로그 포스팅이 많이 링크가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이 1번 항목과 좀 많이 차이가 나는 항목인데요,
내 블로그 내에서도, 각각의 페이지로 링크가 잘 되어있는 경우도 여기서는 포함이 됩니다.
즉, A포스팅에서 B 포스팅을 링크를 달아놓는 경우가 있는데, 그걸 얼마나 잘 SEO에 맞게 달아놨나 하는겁니다(아래에 좀 더 자세히 설명해 놨습니다)
어찌 되었던,
1번항과 2번항을 합하면 검색엔진 최적화 항목의 40% 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압도적으로 중요한 항목입니다.
내 블로그 포스팅 내에서 다른 포스팅으로 링크를 걸 때 주의할 점을 살펴봅니다.
포스팅 내에서 다른 포스팅으르로 링크를 걸 때, 쓰는 말을 앵커텍스트라고 합니다.
앵커텍스트는, 내용을 명확하게 나타내고 있어야 합니다. 가령, 여기를 클릭, 클릭, 문서클릭, 페이지 등으로 앵커 텍스트만을 지정하고, 앵커를 당해서 링크가 되는 페이지가 어떤 내용인지 전혀 모르겠금 쓰는 것을 피해야 할 것으로 구글은 조언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제에 벗어나거나 관련없는 콘텐츠를 앵커텍스트를 통해 링크시기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그것 뿐 아니라 페이지의 URL을 앵커테스트로 사용하는것도 좋지 않습니다.
그럼, 추천 하는 내부링크를 살펴봅니다.
A 페이지에서 아이폰 사는 법 을 포스팅하고 있고, 현재 B 페이지에 삼성 휴대폰 구매관련 포스팅을 하고 있다면, 각각의 페이지에 A페이지에는 [삼성 폰 사는 방법이 궁금하면 여기를 클릭] B 페이지에는 [아이폰 싸게 사는 법이 궁금한 사람은 여기를 클릭] 이런 식으로 내부 링크를 하는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이렇게 링크가 잘 되어있으면 SEO를 결정하는 구글의 Page Rank에 있어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어 검색 상위에 오를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집니다.
페이지 링크의 중요성, SEO에서 page link는 가장 중요한 항목입니다.
페이지 링크는 웹을 이루는 가장 기본 구성이자 검색엔진최적화의 핵심입니다. 그런데 링크를 무작정 많이 받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어떤 도메인이 나의 도메인을 링크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즉, 양보다는 질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신뢰받는 사이트로부터 내 웹싸이이트가 링크가 되었는지,
-일부 사이트로 부터의 일정한 링크가 아니라 여러 다양한 사이트로 부터의 링크인지
-외부링크와 내부링크가 잘 이어지도록 컨텐츠가 잘 정리 되었는지
-글의 제목, 요약, 사진, 동영상, 글, 키워드가 잘 정리가 되었는지가 중요합니다.
외부링크의 중요성.
외부링크는 내부링크보다도 중요하며 SEO의 아래 요소들 보다도 훨씬 중요합니다. 외부 링크는 SEO factor에서 1번 factor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SEO 물리적인 요소중에, title tag, meta description, H1, H2, H3, H4 등이 있습니다만, 그 어떤 SEO 요소중 보다도 외부링크는 중요하며, 심지어 내부링크 보다도 외부 링크는 훨씬 더 중요한 SEO요소 입니다.
외부링크(External links)의 종류.
Inbound link : 다른 사람이 내 웹페이지를 링크해 주는 것
Outbound link : 내 사이트에서 다른 사람 페이지를 링크 하는 것.
3위 14.94% 컨텐츠-주제와 연관된 컨텐츠 의 양과질
3위는 1.2위 보다 이해하기 쉽죠?
검색엔진최적화에 적지 않은 약 15% 가량을 차지하는 factor는 주제와 연관된 컨텐츠와 양과 질입니다. 말하자면 통일된 주제에 대한 포스팅이 아니고 이것저것 막 쓰는 블로그라면 좋은 점수를 얻을 수가 없습니다, 어떤 특정한 주제, 제품, 비슷한 주제를 가지고 꾸준히 써야 전문성이 있는 것이며, 이런 블로그의 주제와, 내가 쓴 글의 주제가 가장 일치 할 때, 또 그런 글 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블로그로 구글이 생각하여, 비슷한 글을 쓴 잡블로그(소위 잡동사니, 이것저것 다 쓰는 블로그) 보다 전문 블로그(이 주제로만 계속 쓴 블로그)가 블로그 상위 랭킹이 된다는 것입니다. 많은 블로거 분들이 사실 잡스런 블로그를 많이 운영합니다. 여행관련도 썼다가, 영어관련도 썼다가, 주식 관련도 썼다가, 휴대폰관련도 써보고..등등, 구글은 이런 블로그 보다는, 하나의 통일된 주제를 가지고 있는 블로그에 훨씬 더 많은 점수를 구글이 준다는 겁니다. 저도 그런 통일된 주제를 가진 블로그를 운영해 보고 싶은데 쉽지는 않더군요.
공식처럼 블로그를 작성할 때 잊지 말고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이 내 글을링크시켜 준다거난 하는건 내가 어떻게 딱히 좋은 포스팅을 하는거 이외에는 할 수 없는일이나 3위 주제와 연관된 컨텐츠의 질을 좋게 하는 방법은 있습니다. 충분히 신경쓰면 할 수 있는 부분이니 꼭 기억해서 포스팅 할 때 신경써서 작성하셔 보시기 바랍니다.
사실 좋은 컨텐츠는, 블로거들이 가장 찾길 원하는 이상적인 거죠.
다른 사람들이 필요한 정보를 내가 제공 할 수 있다면 많은 분들이 내 블로그에 오겠죠 일단 내용은 명확하고 독창적인 타이틀을 가져야 합니다.
-title tag 를 작성해야 SEO가 좋아집니다.
-meta description 작성 해야 SEO가 좋아집니다.
-텍스트, 사진, 비디오, 파일은 포스팅을 할 때 해당 되는 페이지의 기본 구성입니다, 이런 각각의 구성도 포스팅할 때 신경써 줘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텍스트는 이렇게 쓰십시요 : 구글은 검색 시 텍스트를 검색합니다. 즉 키워드 검색을 합니다. 글 작성시에 반듯이 핵심 키워드를 정하고, 그 키워드를 반복적으로 사용을 하여야 해당 글이 사람들이 검색하는 키워드와 관련이 높다고 검색엔진이 인식할 수 있습니다. 핵심 키워드는 반듯이 제목, 소제목, 본문텍스트에 모두 포함을 시키는 것이 좋지만 컨텐츠에 키워드를 너무 남발하게 되면 좋지 않습니다.
상위 랭크 블로거들의 충고에 따르면 핵심 키워드 반복은 8~15번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여깁니다. 키워드를 너무 남발하면 포털이나 검색엔진에서 SEO 조작으로 의심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럴경우 검색에서 아예 배제가 되기 때문에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사진을 첨부할 경우에도 공식이 있습니다 : 사진이름을 쓸 때 사진명을 키워드가 들어간 제목으로 바꾸어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검색엔진은 사진의 이미지를 검색 못하고 사진의 이름으로 검색을 하기에, 키워드로 사진명을 바꿔서 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진 이나 이미지를 삽입 시 아래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이름을 키워드에 맞게 바꿉니다.
이미지 제목을 키워드에 맞게 씁니다, 이미지 제목은 title tag입니다.
캡션, caption 은 이미지나, 미디어를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Alt text 는 대체 텍스트라고도 불립니다, 이미지가 깨졌을 경우 이미지 내용을 설명해 줍니다 또한 시각장애인들은 이미지를 볼 수 없기에 이 alt text로 이미지 내용을 유추하게 됩니다. 이미지나 사진을 삽입 시, 이름, alt text. 캡션 등을 귀찮다고 뛰어넘지 마시고 꼭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텍스트 수도 어느정도 공식이 있습니다 : 텍스트 수는 Body 원고에 추천 최소값은 300단어 입니다. 300단어 이상으로 이루어진 텍스트 만을 검색엔진은 색인에 필요한 최소의 만족 단어 수로 인식 하고 있습니다.
4위 9.8% 페이지들의 수준(글의 길이, 가독성, 연관성 있는 주제, 검색엔진 최적화 여부)
4위는 블로그 포스팅된 글들의(한 페이지) 수준입니다, 여기서는 포스팅 된 글의 내용 뿐 아니라 물리적인 최적화도 필요합니다. 예를 들면, 글은 없고 사진만 있는 블로그 라든가(좋지 않은 블로그로 여깁니다), 주제에 어긋나게 통일된 글이 아니고, 갑자기 이상을 글을 막 쓴다든가(예를 들면 시작은 커피이야기로 시작했는데, 갑자기 커피이외의 이상한 이야기가 나온다든가 하는것) 아니면 글이 너무나 짧다든가 하면 구글이 좋은 점수를 주지 않습니다. 제가 얼핏 해외사이트에서 봤는데, 구글은 글자수(word count) 200자 이하는 빈약한 블로그로 여겨서 좋은 점수를 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구글에서 최상위로 여기는 블로거들의 글들을 분석해 봤더니 단어수가 대략 2,300자 정도 되었다고 합니다. 애드센스를 도전해 본 분이라면 이 글자수에 대해서 굉장히 익숙할 거라 보입니다. 보통 애드센스 2차 승인을 받을 때 컨텐츠 불충분으로 굉장히 많이 퇴짜를 맞는데, 여러이유가 있겠지만 일단 구글검색최적화에서도 글자수가 너무 적으면 아주 빈약한 글이라고 여깁니다.그래서 그런것인지, 블로그를 자세히 살펴보시면, 구글이나 티스토리, 애드센스를 달 수 있는 설치형 블로그들이 네이버 글 보다는 조금 더 글자수 많은 블로그들이 있는 듯 합니다.
5위 8.59% 도메인의 브랜드, 인기정도(뉴스 등의 미디어, 지역신문에서의 노출정도)
이것도 1.2위와 유사하게 페이지 링크에 관련이 된 것이긴 한데, 내 블로그가 뉴스미디어나, 지역신문에서 노출이 된다면 더 좋은 점수를 받는다는 겁니다. 본인의 블로그 주소를 다른 사람들이 링크 시켜 준다거나, 내 블로그의 특정글을 링크 시켜주는 것이니, 1.2위와 아주 유사한 개념입니다. 이렇게 보면 누군가가 내글을 링크해 주는게 검색최적화의 거의 전부라고 봐도 무방 할 듯 합니다.
6위 8.06% 방문자 트래픽
방문자 트랙픽이 사실 생각보다 좀 낮은 순위인데요, 내 블로그에 얼마나 많은 트래픽이 몰리냐 입니다.
방문자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블로그이긴 한데, 구글이 방문자만 많다고 해서, 방문자 수만으로는 최고로 좋은 블로그라고 여기지는 않네요, 생각보다는 조금 순위가 낮은 6위입니다.
7위 7.24% 소셜미디어와의 연관성, 페이스북 공유, 트위트링크, 구글+ 링크
최근에서야 생긴 검색엔진 최적화 요인 중 하나인 거 같습니다, 블로그 글만 발행하는게 아니라, 그 글을 다른 소셜 미디어와 동시에 공유를 하면 훨씬 좋은 사이트로 구글이 여긴답니다.
우리는 이렇게 공유하는 이유가 방문자를 늘리려는 목적인데, 이 목적도 중요하지만 공유 자체 만으로도 구글이 좋은 블로그로 여기는군요.
물론 사실 7위, 소셜미디어 와의 공유도 어찌 보면, 외부사이트의 링크와 동일 개념입니다. 종합해 보면, 사실 내 블로그 도메인(블로그 주소)이나 블로그 특정 페이지를 다른 사람 사이트에서(좋은 사이트)많이 있으며 있을수록 기본적으로는 구글이 상위 블로그로 여겨 좋은 점수를 준다는 겁니다.
8위 6.98% 도메인와 키워드의 일치
도메인도 너무 길게, 이상하게 작명하지 말아야 하며, 가능하면 내가 주력으로 하고 있는 키워드와 유사성이 있으면 훨씬 좋은 블로그로 여긴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내 도메인이 movie.com 이라고 한다면, movie관련된 키워드가 많은 글을 쓰면 쓸수록 좋은 랭킹을 구글로부터 가질 수 있다는 겁니다.
9위 5.21% 도메인과 URL의 작명
8위와 사실은 동일 개념입니다.
보통 네이버나, 티스토리, 구글블로그(blogspot)을 하게 되면 본인이 도메인을 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보면 이 항목은, 도메인을 구입해서 블로그를 작성할때, 예를 들면 워드프레스가 되겠네요, 이럴경우, 직접 도메인을 구입해서 사용할 때 좋은 도메인으로 이름을 지어라 하는 것이고, 도메인을 정할 수 없는 블로그 일 경우 URL만이라도 짧고 이해하기 쉽게 지으라는 겁니다.
예를 들면 URL은 가독성이 좋아야 합니다, 가능하면 짧게, 2048자를 넘는 일은 없겠지만, 2048자를 넘으면 안됩니다, 특수부호는 피합니다 등등의 간결하게 해야 한다는 기본 룰은 존재합니다.
기억하기 쉬운 도메인으로, 간단한 도메인으로 선정하여야 하는 건 기본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음편에선,
구글 서치엔진을 통하여 오류를 잡아서 검색엔진최적화에 조금 더 다가서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