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9월 5일부터 18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케이 북 위크’를 연다. 그림책·문학·웹소설 등 한국 출판물 130종을 전시하고, 한국 작가 10명의 독자 만남과 낭독·대담을 진행한다. 한국 출판사 10곳과 프랑스 출판사 20여 곳의 저작권 상담도 마련해 한국 책의 번역·출간과 유럽 진출을 지원한다.
K Book Week is running in Paris from September 5 to 18 to mark 140 years of Korea France relations. The program presents 130 Korean books, author talks and readings. Copyright meetings between Korean and French publishers will support translation, publication and wider access to Korean literature in Europe.
Source: 한불 수교 140주년, 파리에서 ‘케이(K)-북’ 유럽 진출 발판 넓힌다 · 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