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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테이스팀 기획자/심리학도/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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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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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 리뷰 / The mummy review(come out in korea for the first time)
if you english speaker, page down to bottom. i prepare three line summary. this review Does not include spoiler. (미국과 한국의 포스터 비교. 배급사들 진짜 배우 중심의 포스터를 좋아한다...) 평점 : 6.5/10. 이 리뷰는 스포일러가 전혀 존재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 18.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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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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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병원에서 겪은 무서운 이야기 2
-사람 없는 거 알면서 화장실 노크하지 마. -왜? -뭔가 오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리 병원 지하에 있는 상황실에 가면, 온 병원을 cctv로 볼 수 있어. 보통 보이는 건 깜깜한 복도뿐이라서, 녹화 용량을 아끼기 위해 뭐가 움직일 때만 cctv가 녹화를 시작해. 그런데 있잖아, 달이 환하게 뜬 밤이었어. 이상한 일이 있었지. 멍하니 상황실에
$ 6.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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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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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커피 한잔, 정말 괜찮을까?
(눈뜨자마자 커피를 마시는 존 윅의 모습)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커피를 마시면 잠이 깨며 상쾌해지죠. 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으로 보면 좋지 않은데요. 아침에는 잠을 깨게 해 주는 호르몬 코르티솔이 분비되지만, 자꾸 커피를 마시면 코르티솔의 분비가 줄어들어요. 카페인만으로도 잠이 깨는데 뭐하러 더 만들어! 그래서 갈수록 커피를 안 마시면 잠에서 깨기 힘들어져요.
l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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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병원에서 겪은 일
-있잖아, 무서운 이야기를 할 땐 조심해. 목소리를 낮추고, 불을 꺼. 꼭 밤에만 해. -그러면 너무 무섭잖아, 낮에 하면 안 돼? 내 질문에 친구는 정색하고 대답했다. -낮엔 얼굴이 보여서 안 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가 대학병원에서 일할 때였어. 병원 지하에는 보통 갱의실이라고 직원들이 옷을 갈아입는 곳이 있어. 근데 지하에다 창문도 없고, 문은
l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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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불안과 확신 사이에서
돈을 벌기 위해서는 미래를 봐야 해요. 예전에 던전앤파이터란 게임을 한 적이 있어요. 게임의 주요 콘텐츠는 던전을 돌며 강해지는 것이었지만 저는 별로 관심이 없었죠. 사냥보다 장사가 훨씬 재미있었으니까요. 경매장에 올라오는 물건들을 매점매석해서 비싸게 판다던가, 자전거래를 통해서 경매장 평균가를 떨어뜨린 다음 싼 물건을 싹슬이한다던가요. 현금 50만원정도의
l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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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는 누가 많이 피울까?
안녕하세요! 즐거운 월요일 아침이에요. 다들 출근준비는 잘 하고 계신가요? 저는 다섯시 사십분에 일어나서 씻고 공장 갈 준비를 하는데요. 기숙사를 같이 쓰시는 분은 일어나자마자 담배부터 피시죠. 일어나자마자 침대에 누워 라이터를 켜는 모습을 보면 현기증이 나요. 지금은 차를 타고 가고 있는데 여기에 올 때까지 담배 네대를 피셨구 차 안에서 두대 정도 더 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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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영화 -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전혀 포함하지 않습니다) 7.5/10 이달의 영화는 겟 아웃과 캐리비안의 해적이 화제겠지요? 저는 이번 주에 겟 아웃과 캐리비안의 해적을 보았는데요.여러분께만 몰래 알려드립니다, 겟 아웃은 생각보다 얼빠지는 내용이었어요! 기대를 많이 하고 가시지 마세요! 저는 영화관을 나오는 동안 멍하니 걸어나왔구, 뒤의 여학생 둘이서 이야기하더라구요.
l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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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두괄식으로 시작해야 한다고
그래도 언제나 마음 대로 삽시다. 저는 이강입니다. 마음 내키는 분은 르캉으로 읽으셔도 상관없습니다. 저는 심리학과를 졸업유예하고 공장에서 일하는 중입니다. 돈을 벌어서 멀리 도망갈 예정이구요. 오키나와, 산토리니라던가, 아니면 네덜란드같이 화창한 곳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하고 싶습니다. 햇빛이 밝게 내리쬐는 곳이라면 어떤 일이든 다 용서할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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