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a-ppy님의 콩국수 그리고 연금술사로 이루어진 단상입니다. 콩국수에는 설탕이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외는 이단이다!!!
@marginshort님은 온 몸이 저려오는 순간을 위해 살죠. 온 몸을 내던진다면 후회 한 점 없으리!!
[백일장 참여] 나에게 내면이 떨리는 순간을 물으면??
@cafemocha님, 하루 하루 애들 커 가는 재미가 있으시겠어요. 너무 빨리 커서 시간이 잠시 멈추길 바라기도 하시나요?
@lovehm1223님이 일주일간 여행을 가기 위해 가족들에게 '나 정말 열심히 일했어'라니... 친정 갔다 오듯 쓱 갔다오셔두 됩니다. 러브힘님을 응원해요!!
@joonghoonlee님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 지 모르겠지만, 가슴이 찌르르 떨리는 일이었겠지요.
@steemitjp이 네 문장으로 언제 떨리는 지 이야기해 주셨어요. 허밍웨이가 네 단어로 사람들을 울렸다면, 스팀제이피 님은...
@eunkyul0403님, 제가 놓쳐버렸던 사람을 떠오르게 해 주셨습니다. 당신에게 저주를 갸아아악!
[백일장 참여] 해외여행에서 우연히 만난 남자의 손을 보고 내면의 떨림을 느끼다.
@hjk96남자 손이 핏줄이 바짝 서 있으면 그렇게나 섹시하다는데 사실인가요?(하지정맥류를 준비한다)
정말 운명처럼 다가오는 사랑이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백일장 참여] 내면이 떨리던 순간은 이런게 아니었을까요?
@renakim님. 제 어머니도 똑같은 말을 해 주셨어요. 그 말이 저를 몇번이고 밑바닥에서 살아나게 하지요.
어머니란 존재는 언제나 위대해요.
@clarkgold님, 사랑은 오해일까요 집착일까요? 누군가에게는 내 사랑이 숨 막힐 집착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사랑이 두려워집니다. 생각할 거리가 정말 많은 글이었어요.
@songjungue님은 언젠가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찾겠죠. 온 몸을 던져 주세요, 모든 걸 바쳐서
손님, 실례지만 지금 불타고 계십니다.
아직도 하루가 남아있습니다!!! 금요일 자정까지, 당신의 떨림을 보여주세요!!
정말이지 감동스러운 글들이 너무 쏟아져 나와 감정의 홍수에 휩쓸리는 중입니다.
어서! 말을 해 주세요!!!
(참가방법은 3일차 글을 참조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