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애플스토어에 다녀왔습니다.
점심시간에 잠깐 시간을 내서 다녀왔습니다.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도 늘 못갔었습니다.
아이폰 11 프로맥스도 만져보았습니다.
폰 사이즈가 커서...구매욕구가 확 생기지 않았습니다.
저는 아이폰8 정도 크기가 딱 좋더라고요.
4.7인치 액정이면 충분한거 같습니다.
더 크면 휴대가 불편한거 같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살아돌아온다면 노발 대발 할 수도 있을거 같아요.
내년엔 4.7인치 아이폰을 출시하면 좋겠습니다.
맥북도 보았습니다. 터치패드가 상당히 큽니다.
뭔가 프리젠테이션을 하려고 준비중이었습니다.
정말 사람이 바글바글 했습니다.
애플의 인기를 실감했습니다.
오히려 일본 후쿠오카 애플스토어나 오사카 애플스토어보다
사람이 훨~씬 많았습니다.
다양한 순정 악세사리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가죽 케이스도 전시해 놓았습니다.
의외로 중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왔습니다.
애플스토어에서 물건 산걸 애플스토어 배경으로
촬영중이었습니다.
애플직원중에 외국인들도 몇분 보였습니다.
부산이나 광주 대전에도 애플스토어가 생기면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