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설렁탕집을 들렀어요
구수옥 설렁탕인데
급히 사진을 찍고보니 간판이 없네요??
앞쪽에 이쁘게 있던데 주차장쪽이라 그런가봐요^^;;
입구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공간~
큰솥에서 육수가 보글보글 끓고있더라구요
조미료육수 쓰는곳도 많던데
직접보니 믿음이 가고 좋았어요^^
테이블석도 넓고
좌식도 꽤됐어요~~
귀여운 아기의자ㅡ
애기 어릴땐 아기의자 있는곳만 찾아다녔었는데
많이 편해졌네요ㅎㅎ
뒷편으로 작게 놀이방이 있어서 편히 먹었어요~
설렁탕과 비냉을 주문했어요~~
새콤달콤 맛있는 비냉~
설렁탕은 국물이 진하고 맛있더라구요
고기도 많이 들어있구요~
아이들과 먹기좋아 자주오게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