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없는 우동

leekowoon(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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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먹을거 없나 찾다 들른 국물없는 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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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자의완당, 공자의 우동이라는 음식점이었는데
이름이 바꼈네요 국물없는우동-
여전히 인기는 많구요~
30분을 기다렸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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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면서 주문을 하구요~
간단하게 먹자고 했지만 우동이 9000원ㅎㅎ
비싸긴 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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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과 샐러드가 나왔어요
샐러드 드레싱이 엄청 엄청 새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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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갈이
이거 사고싶었어요~~
쓱쓱 돌리면 깨가 갈려서 나오는데 고소한 향이 가득~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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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묵붓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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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새우붓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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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반숙이 들어있어요~~
깨를 뿌리고 계란을 갈라서 쓱쓱 비벼 먹으면
음~~ 저는 너무 맛있었어요~~!!

모밀 느낌도 나구,, 튀김도 바삭바삭하니 좋았어요~

우동도, 모밀도 안좋아하는 신랑은 가격대비 별로라며 엄청 투덜거렸지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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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이 먹을 계란밥~
뭐- 이건 맛이 없을수가 없죠,,ㅋㅋ

대기시간만 없으면 또 가고싶네요~~~^^

국물없는 우동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