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름맞이 몸보신하러 추어탕집을 찾았어요~
입구에 술들이 진열되어있네요~~
널찍한 내부에요~
사진으로는 안보이지만 안쪽으로는 룸도 있더라구요
천장이 높아서 그런지 소리가 너무 울린다는 단점도 있었어요ㅠ
추어탕을 주문합니다~
같이 온 직장동료는 추어탕을 못 먹어서 칼국수도 하나 주문했어요~
기본 밑반찬이 나왔어요~
다진고추와 다진마늘이 같이 나와요~
취향껏 넣으드시면 되요~
제피가루와 들깨가루
제피(산초)가루는 처음 들어봤어요~
향이 엄청 강하더라구요
추어탕에 꼭 들어가는 향신료라고 하네요
그냥 추어탕을 시켰는데
새싹삼을 올려주네요~
새싹삼추어탕은 2천원 비싼데 서비스래요~~ 히히~
맑은 국물의 칼국수가 나왔네요
바지락과 야채가 푸짐히 들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래도 역시 추어탕 전문점 답게 추어탕이 더 맛있긴하네요ㅋㅋ
몸보신 했으니 올여름도 잘 버텨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