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잘보내셨나요?
전 오늘도 출근을 했답니다ㅜㅜ
6시퇴근했는데 배가 너무너무 고프더라구요
신랑한테 전화하니,,
뭐 당연히 밥을 했을리 없겠죠?ㅎㅎ
고기먹고싶다고 졸라서 나갔어요~
라베니체라는 곳인데
여기에 고깃집만 10개 가까이 있어요
신랑이 육시리가 맛있다며 가자고하네요
내부는 생각보다 좁았어요
오~~ 맛집인가,,대기를 해야하네요
메뉴판부터가 고기가 맛있게 생겼네요ㅎㅎㅎ
고기를 먹으면 3~4인분의 전골을 1인분 가격에 판대요
음,, 이건 뭐 상술이네요
서비스 된장찌개가 없거든요
2~3천원짜리 작은 찌개시키고싶은데
찌개먹을려면 무조건 8천원짜리를 시켜야해요
둘이 먹기엔 많아 결국 남겼답니다ㅜㅜ
밥이 맛있는집이래요
진짜 밥솥째로 가지고와서 밥을 퍼주더라구요~~
갓지은밥이라 그런지 밥은 참 맛있었어요^^
한상 푸짐히 차려졌어요
삼겹살 진짜 두툼하죠?
직원분의 거의 다 구워주셔서 넘 좋았어요^^
찌개도 구수하니 맛있었어요~
배가 불러서 많이 남긴게 아쉽네요ㅠ
멋진 경치를 보며 맛있는 고기를 먹으니 더할나위없이 좋네요
밥을 다먹고나니 이렇게 멋진 야경을 볼수가 있네요
아직 빈상가들이 많은데 꽉꽉 채워졌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