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새해가 밝았지만 코로나19로 일출 관련 행사는 취소 되고 여기는 눈도 내리고 해서 예년만 못 하게되었네요
저는 새해 첫날부터 출근해야 했네요
일이 좀 많아서 피곤했습니다.
오후에 퇴근하면서 눈 쌓인 곳을 보니 한해 첫날 겨울다운 겨울이 느껴집니다
주차장에서 바라본 전경입니다.
퇴근 하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운전을 하면서 한가한 거리를 보았네요
집에서 바라보는 저녁노을은 멋진 관경입니다
틈틈히 걷기운동을 해서 만보 달성 했습니다
오늘도 하루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