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직장 동료와 함께 점심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여기 정말 좋네요..
주문을 하고 기다리는 데 미역국이 나와서 입가심으로 먹었습니다.
요세 코로나19로 사람도 만나는게 쉽지 않고 하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쭈꾸미 비빔밥을 시켰고, 나왔는데 밥이 노란색이네요..
신기하네요..
전도 시켰고요..
여기에 쭈꾸미 를 넣어서 비벼 먹는데요.
이렇게 비벼서 먹는데요
맛은좋네요..
약간 매운 맛이 있는데..
이게 일반적인 고추 맛은 아닌것 같고 은근히 매운 맛이네요..
그런데 이게 중독이 있는 것 같은 맛이네요..
오늘 일요일 잘 쉬고 내일을위해 충전하시는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명언입니다.
어제도 운동해서 만보 달성 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