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벽 운동을 주저하게 되네요
이유는 피곤하기도 하고 그냥 좀 그래서 말이죠
그래서 점심 산책을 하게 되네요
산책로가 이제 꽃도 피고 정말 좋네요
이런 열녀문 같은게 있는 곳은 명예였죠 옛날에는
지금도 자랑이니 좋겠습니다
산책로는 계단도 있고 나름 좋습니다
이렇게 잠시 점심에 걷고 나니 땀도 나는것이 정말 날이 많이 따뜻해 졌네요
캐쉬슬라이드 스텝업에서 미션 완료 하였습니다
나름 캐쉬도 벌고 건강도 지키고 일석이조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