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으로 해먹은 김치전

lapy(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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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개워놓은 반죽으로 간만에 김치전을 해먹었다.
아직 전 부치는게 익숙치 않아서 모양이 좀 그렇지만
그래도 나름 이번엔 잘 된 것 같다. 약간 김치 신맛이 강하긴 한데,
다음번엔 설탕이나 꿀을 좀 더 넣어서 단짠단짠 조합으로 만들어보고 싶다.

원래 전은 식으면 더 맛있는데, 내일 아침에 먹으면 맛있겠징ㅋㅋ
이런게 또 평일을 버티는 소소한 즐거움이 아닌가 싶다

간식으로 해먹은 김치전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