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근처 5분 거리에 버거킹이 있다. 개인적으로
햄버거는 맘스터치 > 맥도날드 > 버거킹 > 롯데리아 순으로
맛있는 거 같다. 버거킹 같은 경우엔 세일 행사를 자주 하고,
양이 많기 때문에 종종 사먹는 편이다.
지금은 불고기와퍼 행사 중이라서 사먹었는데 양이 진짜
상당하다. 보통은 햄버거+감튀+콜라 정도는 먹어야 배가 부른데
이건 뭐 그냥 햄버거 1개만 먹어도 배가 꽉 찬다....
개인적으로는 소스를 좀 더 맛있게 만들면 좋을텐데 ㅠ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밖에 나가기가 무섭다.
또, 아침에 일어나기가 너무 힘든데 왜 그럴까...
기온만 떨어지면 꼭 이러더라 오늘도 늦잠 자버려서
해야 할 일을 거의 못했는데 오늘은 좀 일찍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