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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an artist. 육아, 그림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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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8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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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2 20:33
가족나들이-아쿠아리움 (feat.그림은 덤)
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어제는 아이를 데리고 시애틀 다운타운에 있는 아쿠아리움에 다녀왔습니다. 수족관 구석구석 아무렇게나 찍어도 정말 예쁘더라구요. 그래서 그림 몇장과 함께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이 그림은 나무로 만든 탈을 그린 그림입니다. 남녀의 얼굴이 서로 합체된듯한 기괴한 느낌을 주는데요. 눈 코 부분을 보면 우리나라의 장승의 모습과 비슷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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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9 19:22
아이와 축제즐기기
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어제는 아이와 함께 Renton River days 라는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미국을 통틀어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시애틀과 주변 외곽도시에 큰 축제들이 여름에 많이 열리는 편입니다. 해가 길 뿐만 아니라 비가 내리지 않고 화창한 날씨라 그런 것 같습니다. 남편이 주말에 일하는 관계로 저와 아이만 먼저가고 나중에 남편이 퇴근하고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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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7 02:01
성질급한 그림 스케치와 일상
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그림포스팅으로 돌아왔습니다. 무더운 날씨가 제 기를 꺾은 건지, 제 의욕이 그저 물거품에 지나지 않은건지 그림이 안그려져요... 그래도 스팀잇 하면서 그림은 그리게 됩니다;; 오늘은 볼펜으로 그린 그림 3점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별도의 스케치 없이 명암작업과 함께 진행한지라 많이 어색해 보일 수 있다는 점 ;;; 이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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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20:37
아이의 놀이
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이제 여름이 존재감을 불러일으키려는 듯 이곳 시애틀도 내리쬐는 햇볕에 더위가 시작 되었습니다. 이렇게 무더운 날엔 문 밖은 위험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집에 있을때 아이는 점프도 하고, 뛰기도 하고, 장난감을 갖고 놀기도 합니다. 그중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들, 장난감들을 보며 제 어릴때와 비교를 하게 되더라구요. 시대의 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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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9 00:53
너의 의미
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한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날씨네요. 마지막 포스팅 날이 거즘 2주 전 이군요. 좀처럼 글이 정리되지 않을땐 번호일기죠!! 1 생각없이 끄적이다 아직 끝내지 못한 그림이 있습니다. 볼펜으로 스케치 없이 그린 그림인데요. 처음엔 그저 끄적거렸던게 지금은 생각이 너무 많아진 그림이 되어버려서 며칠을 저 상태로 남아있습니다.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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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5 20:26
미국의 독립기념일
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어제는 7월 4일 미국의 독립기념일이었는데요 미국의 큰 공휴일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밤이되면 그 날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불꽃놀이 성대하게 터트리는 행사를 합니다. 저희는 불꽃놀이를 보기위해 가까운 공원으로 나들이를 갔습니다. 불꽃놀이는 밤 10시에 시작하는지라 그 전에 콘서트나 공원 산책 등 개인적으로 그 사이의 시간을 즐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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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4 01:26
호야의 성장 기록
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저번주까지 시애틀의 날씨는 구름 가득하고 심지어 밤에 천둥도 치는 그런 날씨었는데 오늘은 날씨가 화창하고 좋으네요. 여름이 맞나 싶을정도로 쌀쌀한 날의 연속이었는제 이제 구름 한점 없는 더운 여름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웃님들도 근심 걱정이나 마음 복잡한 먹구름 같은 일들은 빗물에 먼지가 씻겨지듯 다 털어버리고 좋은 일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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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9 05:53
일상 그리고 스팀 시티!!
안녕하세요. 요사이 스팀잇을 제대로 못해서 민망하기까지 한 라나입니다. 1 요즘 그림도 생각처럼 그려지지 않고, 보여줄것도 소개해줄것도 마땅치 않아 스팀잇에 많이 뜸했습니다. 시간이 날때마다 아이와 놀고, 책을 읽었습니다. 좀머씨 이야기와 제노사이드라는 책인데 동생이 자취했던 서울집에서 겨우건진 책입니다. 미국까지 미쳐 가지고가지 못한 책들이 많이 있었는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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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05:53
소소한 번호일기
깊은 잠이 그리운 나와 너에게 1 미국에 돌아온지 벌써 열흘째다. 낮설게까지 느껴졌던 미국에서의 아내, 엄마의 자리는 이제 안정을 되찾았다. 열흘동안 내 몸은 그야말로 전쟁터와 다름이 없었다. 장거리 비행으로 인해 몸살이 난 몸을 이끌고 귀국 바로 다음날 남편이 초조하게 기다렸던 나와 아이의 신체검사를 치뤄야 했다. 이 신체검사라는게 남편의 해외발령에 꼭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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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00:50
미국, 제자리로 돌아갈 시간 (feat. 생존신고)
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한국에서 가족들과 지낼땐 그 시간을 가족들과 보내는데 집중하다보니 스팀잇을 잘 접하질 못하고, 지금은 시차적응과 더불어 짐정리, 청소 등 할일이 태산이라 이제서야 스팀잇을 접하게 되네요. 스팀잇을 하지 않은 동안 정말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 외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멍 하니 가만히 있었습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부모님과 같이 지내는게 오랜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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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7 14:50
너는 참 괜찮은 사람이야 (
[email protected]
님의 이벤트 당첨 후기)
너는 참 괜찮은 사람이야. 이 정도면 잘 살고 있는거야. 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그림을 그렸답니다. 아마 한국에 머무는 동안 제대로 그린 그림이 아닐까 싶어요. 며칠 전 @dorothy.kim님이 하셨던 300팔로워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예쁜 열쇠고리를 받았어요. 너무너무너무 예쁘지 않나요?!!!!! 하나도 아닌 두개를 보내주셨어요. 도로시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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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2 14:33
시간의 빠름 빠름 (Feat.생존신고)
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최근글이 10일 전으로 떠서 왠지 생존신고를 해야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에 예전 그림과 함께 글을 씁니다. 요즘 저는 허리 물리치료(미쿡에선 찾아볼수 없는 마사지 받는듯한 시원함;;), 치과 • 건강검진 등 의료혜택부터 친인척 인사에 친구들도 만나고, 아이와 놀아주느라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이런저런 시간을 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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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2 12:03
딸이 보는 아버지
정리를 위해 번호일기를 적용합니다. 1 아이가 의사소통이 될만큼 커서인지 아이의 말 하나하나가 부모님께 애교로 다가오는 듯 하다. 아이의 행동 하나하나가 부모님의 근심어린 얼굴에 미소를 머금게 한다. 적적했던 집안의 공기가 아이의 웃음소리, 울음소리, 시끌벅적한 가족의 이야기로 꽉 채워지고있다. 한참 손주의 재롱을 본 부모님께서 한마디 하신다. 시끌벅적 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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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8 10:54
유물발견 그림들 - 요즘 근황
남편과 연애초반 내 주위엔 남편의 사랑결정체만 존재했던 것일까 ?? (오글그림 주의) 우연히 발견한 몇장 없는 그림이 담긴 스케치북이 있어 쑥쓰럽지만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남편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그림이었나보다. 스케치북 첫장부터 그려진 하트나무라니 ;; 사진속 사슴 눈망울이 예뻐서 그렸다가 펜으로 재밌는 상황묘사를 그려넣었던 것 같다. 나는 예전에도,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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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4 11:25
올리브콘 코엑스 C홀에서 만난 반가운 분들
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요즘 아이 데리고 외출이 잦은지라 스팀잇을 도통 못하게 되네요.;; 체력 딸리는 저는 이제서야 시차적응이 완료되었답니다 ^^ 폰으로 집에 있을때만 스팀잇 하려니 답답하네요;; 목요일 오후 아이 데리고 코엑스 몰에 다녀왔어요 ^^ (한손엔 나름 군산에서 유명한 이성당 빵을 들고 갔습니다) 바로 올리브콘에 참가하신 작가님들 보려구요.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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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30 00:56
36개월 아이와 비행기 타기
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오늘은 아이와의 비행탑승 중 에피소드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아이와 장거리 비행시 챙겨야 할 것들 아이와 장거리 비행시 (제 기준으로) 꼭 챙겨야 할 물품들이 있는데 간단히 소개해 드릴께요. • 스티커책 - 제 아이의 경우 스티커를 붙이며 노는걸 엄청 좋아해요. 40페이지 분량의 스티커북을 2권 샀는데 한권을 비행기 내에서 끝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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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7 21:29
우려했던 아이의 아픔
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한국 도착후 소식 알려드리려 합니다. 저와 아이는 한국에 도착해 시차적응중에 있습니다. 아이는 보채지도 않고 친정식구들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고, 저도 오랜만에 만난 식구들과 회포도 풀며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결혼하니 부모님과 30세 농담도 하게 되네요. 그러던 와중 외출 하려고 집 밖에 나서는 순간 아이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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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07:15
4월의 마지막 가족 나들이
안녕하세요 라나 입니다. 이번주 가족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Seward park 라고 불리는 새로 알게된 공원인데 집에서 제법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었어요. (차로 15분 거리) 시애틀 남쪽에 위치한 곳인데 지형이 반도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산책하면서 물을 볼 수 있습니다. 탁 트인 하늘에 멀리 Rainier 산도 보여요 - 만년설이라 정말 그림같이 예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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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2 10:50
이벤트 그림 두번째 - @bobo8님의 고래
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찾아뵙는것 같아요. 요즘 그림그리고, 한국 출국준비에 정신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림이벤트 당첨자 분중 한분이신 @bobo8님의 그림을 가지고 왔습니다. @bobo8님께서 그림 신청합니다. 바다 위에 나무가 있고 고래가 헤엄쳐다녔으면 좋겠어요~ 바다 위에는 별이 많이 떠있으면 좋겠어요! 좋은 이벤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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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8 08:06
비판을 받아들일 준비
오늘 지인으로부터 내 그림에 대해 아주 신랄한 평가를 받았다. 너만의 그림 스타일을 가지기 위해 더 노력해야한다. 너의 그림은 독특하지 못하다. 이 그림 스타일은 어디서 많이 본것 같다. 이러면 안된다. 이거 지워라. 스킬은 있는데, 특별하진 않다. 이런 내용이었다. 사실 이런 의견은 처음 들어봐서 많이 당혹스러웠고, 그리 말하는 지인 앞에서 난 말 한마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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